[사진]이영빈, 홈을 무리였어

[사진]이영빈, 홈을 무리였어

OSEN 제공
2026.10.1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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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4-1로 꺾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LG는 오는 17일부터 KIA 타이거즈와 5전 3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8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LG 이영빈은 두산 이영하의 폭투 때 홈으로 쇄도했으나 태그아웃을 당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잡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LG는 오는 17일부터 3위 KIA와 5전3선승제로 맞붙는다.

8회말 2사 2,3루에서 LG 이영빈이 두산 이영하의 폭투에 홈에서 태그아웃 당하고 있다. 2026.10.14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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