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수원 KT와 원주 DB의 경기가 열렸다. 공동 3위 원주 DB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반면 공동 5위 수원 KT는 최근 수비 불안과 득점력 저하로 고전 중이다. 2쿼터 경기 중 수원 KT 포터가 원주 DB 이유진의 슛을 블록했다.

[OSEN=수원, 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와 원주 DB의 경기가 진행됐다.
공동 3위 DB(3승 3패)는 경기당 평균 득점과 속공 득점 모두 리그 1위로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반면, 공동 5위 KT(3승 4패)는 최근 3연패 동안 수비 불안과 리그 최하위 득점력, 잦은 실책으로 고전하고 있다.
2쿼터 수원 KT 포터가 원주 DB 이유진의 슛블록하고 있다. 2026.10.23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