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펜스에 충돌했던 최원준' 이강철 감독 가슴이 철렁

[한번에쓱] '펜스에 충돌했던 최원준' 이강철 감독 가슴이 철렁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4 19:26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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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우익수 최원준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디아즈의 타구를 잡으려다 펜스에 충돌했다. 이강철 감독은 아찔한 순간에 가슴이 철렁했으나 최원준은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았다. 최원준은 상태 점검을 마친 후 정상적으로 수비를 이어갔다.

KT 우익수 최원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2회말 디아즈의 타구를 잡으려다 펜스에 충돌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최원준은 다행히 부상이 아니어서 점검 후 정상적인 수비를 이어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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