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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갈락티코 듀오가 마지막 시험대에 섰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7일(한국시간) 레알 내부에서 음바페와 비니시우스의 조합에 대한 비판이 극에 달했다고 전했다. 두 선수 모두 다음 시즌에도 레알에 남을 가능성이 높지만, 또다시 무관에 그칠 경우 구단이 결단을 내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레알의 분위기는 좋지 않다. 리그 선두 바르셀로나와의 격차가 11점까지 벌어지며 우승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 오는 11일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있지만, 경기력보다 선수단 내부 잡음이 더 크게 부각되는 상황이다. 중심에는 음바페가 있다. 부상 중 팀 경기를 뒤로하고 휴가를 떠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도 최근 “그 누구도 클럽보다 위에 있을 수 없다”고 말하며 사실상 음바페를 겨냥한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일부 팬들은 벌써 음바페 방출론까지 꺼내고 있다. 특히 비니시우스와 비교하는 여론이 거세다. 비니시우스는 꾸준한 헌신과 활동량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반면, 음바페는 태도와 팀 기여도에서 의문부호가 붙고 있다. “음바페가 없을 때 레알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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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메론 '4회에 승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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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루에서 병살타→투런 홈런...LG 송찬의, 두 번 실패는 없다. LG 3연패 탈출 보인다
[OSEN=수원,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송찬의가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LG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있다. LG는 홍창기(우익수) 천성호(3루수) 오스틴(지명타자) 문보경(1루수) 송찬의(좌익수) 박해민(중견수) 박동원(포수) 구본혁(유격수) 이영빈(2루수)이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했다. 송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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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호 '가벼운 마음으로 5월을 맞으리'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3회말 무사 2루에서 2루주자 정수빈이 키메론의 적시 2루타 때 역전 득점을 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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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찬호 '동점타, 5시즌 연속 10도루,역전 득점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3회말 무사 2루에서 2루주자 정수빈이 키메론의 적시 2루타 때 역전 득점을 한 후 박준순과 기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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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잠실구장에 새 역사를 남겼다. 두산 베어스는30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잠실구장 9연속 매진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는 18시26분 부로 2만3750석 전석 매진됐다. 두산 베어스의 시즌 12번째이자 홈 9경기 연속 매진이다. 두산 베어스는 4월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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