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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도영 '데뷔 후 최초' 개인 역사 대단하다! 8회말 2아웃 또 터졌다, 멀티홈런 대폭발! '차라리 자동으로 걸러야 하나...' KIA, LG 꺾고 운명의 1차전 기선 제압 [준PO1 현장]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 운명의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KIA는 1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LG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5-1로 승리했다. 올해 페넌트레이스를 3위로 마치며 준플레이오프에 선착한 KIA는 1차전을 먼저 가져가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KIA는 앞서 12일 LG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마친 뒤 4일간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한 번에 꺾고 준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른 LG는 1승을 먼저 내주고 말았다. LG는 지난 14일 두산과 잠실구장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어 이틀 휴식 후 이날 경기에 임했지만, 패배를 떠안고 말았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 김선빈(지명타자),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1루수), 나성범(우익수), 김규성(2루수), 김호령(중견수), 김태군(포수), 하주석(유격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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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회초 2사후 안타로 출루한' 박해민
LG 2번타자 박해민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 8회초 2사후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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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드디어 '천군만마' 돌아왔고 또 내일(18일) 온다! "손주영 준PO2부터 가능, 오지환 트레이닝 파트에서 괜찮다는 평가" [준PO1 현장]
LG 트윈스 사령탑인 염경엽 LG 감독이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LG는 17일 오후 2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LG는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한 번에 꺾고 준플레이오프 무대에 올랐다. LG는 지난 14일 두산과 잠실구장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비록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치르긴 했지만, 한 경기만 뛴 채 이틀 동안 휴식을 취한 상태다. 이에 맞서 KIA는 올해 페넌트레이스를 3위로 마치며 준플레이오프에 선착했다. 지난 12일 LG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끝으로 4일간 휴식을 취한 뒤 LG와 올해 가을야구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경기에 앞서 염 감독은 "오지환은 전체적으로 잘 회복했다. 선발로 나가는 데 트레이닝 파트에서 괜찮다는 평가가 나왔다. 괜찮을 것 같다"고 입을 연 뒤 "(신)민재는 선발로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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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 LG 드디어 오지환 전격 복귀! KIA전 '신민재 제외-홍창기 1번' [준PO1 현장]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LG는 17일 오후 2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LG는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한 번에 꺾고 준플레이오프 무대에 올랐다. LG는 지난 14일 두산과 잠실구장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비록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치르긴 했지만, 한 경기만 뛴 채 이틀 동안 휴식을 취한 상태다. 이에 맞서 KIA는 올해 페넌트레이스를 3위로 마치며 준플레이오프에 선착했다. 지난 12일 LG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끝으로 4일간 휴식을 취한 뒤 LG와 올해 가을야구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 딘(지명타자), 문정빈(1루수), 문보경(3루수), 송찬의(좌익수), 오지환(유격수), 박동원(포수), 구본혁(2루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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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이기는 게 너무 간절했다" 트리플S 김채연, 앉을 틈 없었다→예정 없던 치어리딩까지 자청... '3전 3승' 승리요정 등극
앉을 틈이 없었다.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22)이 열정적인 응원으로 또 한 번 LG 트윈스의 '승리요정'이 됐다. 단순히 시구만 하고 돌아간 것이 아니었다. 예정에도 없던 치어리딩까지 자청하며 LG의 가을야구 승리를 함께했다. 김채연은 지난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 베어스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 결정전(WC) 1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LG와 인연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 6월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같은 그룹 멤버 김유연과 함께 시타자로 처음 LG를 찾았고, 당시 LG는 13-5로 승리했다. 올해 4월 2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시구자로 나서 2-1 승리를 지켜봤다. 두 번의 만남에서 모두 승리를 경험한 김채연은 이날도 승리 요정을 자처했다. 시구 전 마이크를 잡은 김채연은 "벌써 LG와 세 번째로 함께하게 됐다. 올해 봄에 시구하러 왔었는데 가을에도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2년 연속 LG 승리 요정이었는데 이번에도 꼭 승리 요정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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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 박해민과 손잡을 새 얼굴은 누굴까? 선수협, 사무총장 공개 모집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새 집행부 출범을 앞두고 선수 권익 보호와 프로야구 발전을 이끌어갈 신임 사무총장(대표이사)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선임되는 사무총장의 임기는 오는 2026년 12월부터 4년이다. 사무총장은 선수협을 대표해 이사회와 총회에서 부여한 권한과 결정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며, 사무국 살림과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중책을 맡는다. 지원 자격은 야구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다. 프로야구 산업과 선수 권익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 아울러 조직 관리 및 사무국 운영 능력, 높은 윤리의식은 물론,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각 구단 등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협의·협상 및 이해관계 조정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는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입사지원서는 반드시 자필로 작성한 뒤 스캔본으로 첨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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