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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건강히 돌아올거라 믿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오른쪽 어깨 관절 와순 손상으로 올 시즌을 마감한 '대전 왕자' 문동주(한화 이글스)의 쾌유를 바라는 진심을 가득 담아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선발로 나선 문동주는 1회 투구 도중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권민규와 교체됐다. 김경문 감독은 "좀 안 좋은 것 같다. 오래 걸릴 것 같다"고 문동주의 장기 이탈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단 측은 "문동주는 지난 3일과 4일 2곳의 병원에서 검진을 진행했고 오른쪽 어깨 관절 와순 손상에 따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 외에도 이 분야 최고 권위로 이름난 미국 조브클리닉에도 판독을 의뢰해둔 상태다. 이를 통해 향후 수술 및 재활 계획을 잡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원태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동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건강히 돌아올거라 믿어. 언제나 긍정적이고 밝던 너니까 너의 몫까지 열심히 던지고 있을게"라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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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열리는 세계핀수영선수권 본격적인 준비...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
인천에서 열리는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와 인천광역시체육회는 23일 "인천광역시체육회에서 '2026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선언과 함께 대회 추진 방향 및 준비 현황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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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전술인가” 손흥민 지워졌다…충격 0슈팅-설상가상 LAFC 선수단 언성 높아졌다
[OSEN=우충원 기자] 승부수는 과감했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핵심 공격수를 한 단계 내리는 선택은 흐름을 바꾸지 못했고, 팀은 또다시 멈춰 섰다. LAFC의 답답한 흐름이 수치와 장면으로 그대로 드러났다. LAFC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득점 없이 비겼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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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동관 코치 '민석이 마이 컸네'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민석이 타격 훈련을 하다 롯데 조동관 트레이너 코치와 대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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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확률 무려 60% 육박' 토트넘, SON 떠나자마자 '2부 추락' 위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챔피언십(2부) 강등 가능성이 점점 커지는 분위기다. 통계 매체들이 예측한 강등 확률도 어느덧 60%에 가까워졌다. 손흥민(LAFC)이 주장으로서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뒤 불과 한 시즌 만에 찾아온 '추락'이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23일(한국시간) EPL 강등권 팀들의 챔피언십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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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돌아왔더니' 78억팔 엄상백 충격 이탈, 벌써 팔꿈치 수술 마쳤다 [잠실 현장]
엄상백(30·한화 이글스)가 수술대에 오른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엄상백이 지난 3월 31일 우측 주관절 통증 발생 후 재활군에 합류해 병원 검진을 실시한 결과, 우측 관절 내 뼛조각이 발견됨과 동시에 내측측부인대 파열이 진행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벌써 수술을 마쳤다. 한화는 "이날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내측측부인대 재건술과 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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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6월 2일까지 2026 Fall League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가을리그를 함께할 동반자를 구한다. KBO는 23일 "2026 KBO Fall League'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BO Fall League'는 2024년부터 해외 팀도 참가하는 국제리그로 진행 중이다. 국내의 젊은 선수들이 해외 유망 선수들과 실전 경쟁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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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서 부를 선수도 없다" 이재현마저 부상 이탈 어쩌나...박진만 감독, "4월 잘 버텨야 한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허리에 불편함이 있어서 안정을 취해야 한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내야수 이재현이 허리 통증으로 잠시 쉼표를 찍는다. 삼성은 23일 대구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재현과 외야수 함수호를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내야수 심재훈과 외야수 류승민을 1군에 콜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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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승 뒤 4연패’ KIA 라인업 싹 바뀌었다! 애증의 데일 다시 1번으로, 유격수 박민…이의리-주효상 배터리 출격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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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초대형 계약→타율 1할4푼5리' 노시환 1군 컴백, 4번 3루수-황영묵 톱타자...한화 라인업 공개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간판타자 노시환이 4번타자로 돌아왔다. 한화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시즌 3차전 맞대결을 한다. 한화는 최근 2연패를 당하며 8승 12패, 공동 7위에 처져 있다. 한화는 이날 LG전에 황영묵(2루수)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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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완봉승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부상자로 선수들이 빠져있지만 팀원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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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박정아 무려 9주 연속 1위... 윤이나 5위 진입
여자프로배구 박정아(33·페퍼저축은행)가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 9주 연속 1위를 지켜냈다. 박정아는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43차 투표에서 1만 8854표를 기록,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부터 꾸준히 1위를 달리며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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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변함없는 인기, 또 스타랭킹 1위... 벌써 6주 연속
대한민국 '골든보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벌써 6주 연속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강인은 지난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43차 투표에서 1만 4604표를 얻어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강인은 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 1위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