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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급 라이센스 취득…하지만 프로감독직 계속 거절” 안정환 충격고백한 이유
[OSEN=서정환 기자] 안정환 MBC 축구해설위원이 감독직을 고사한 이유는 무엇일까. 안정환은 15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프로팀과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을 수 있는 P급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안정환은 각급 팀의 감독직 제안을 줄기차게 거절하고 있다. 안정환은 “자격증을 딴 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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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완봉패 당했는데...염갈량, '사직 스쿠발'에 감탄하다 "볼도 좋고, 디셉션도 좋고, 제구도 좋더라"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의 호투를 칭찬했다. LG는 16일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3번째 맞대결을 한다.LG는 전날 15일 롯데에 0-2로 패배하면서 8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1위 자리를 삼성 라이온즈에 0.5경기 차이로 내주고 공동 2위로 내려왔다. LG는 15일 롯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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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라커룸서 구토까지" 41세 호날두, 경기 내내 심한 복통과 피로감에도 '결승골 관여'
[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지독한 복통을 견디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호날두는 1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에티파크와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29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알 나스르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이로써 알 나스르는 승점 76(25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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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이다' 52억 FA 대반전, 3이닝 3실점 패전인데 합격 판정 왜? “괜찮은 투구, 21일 롯데전 또 기회 준다” [오!쎈 인천]
[OSEN=인천, 이후광 기자] 김원형 감독은 왜 3이닝 3실점 난조 속 패전을 당한 투수에게 합격점을 부여했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3번째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영하의 전날 투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영하는 15일 인천 SSG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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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기도 힘들어" 삼성 또 이탈자 발생…그런데도 1위다, 박진만 감독은 '더 강한 삼성' 확신했다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또 부상 이탈자가 생겼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전날 13-5 대승을 거두고 5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시즌 10승(4패1무) 고지를 밟고 2021년 10월 27일 이후 1631일 만에 단독 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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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스틴 '패밀리가 최고'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오스틴과 웰스가 경기 전 관중석의 가족과 미소로 소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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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스틴-웰스 '아가들 재롱에 물개박수'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오스틴과 웰스가 경기 전 관중석의 가족과 미소로 소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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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스틴-웰스 'KBO는 가족의 힘'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오스틴과 웰스가 경기 전 관중석의 가족과 미소로 소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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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윤주 아나, 미코 일본 진의 벚꽃 엔딩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노윤주 아나운서가 방송 준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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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게 뭐야? 그 입 다물라" 비니시우스, 벨링엄과 경기 중 대놓고 눈 부릅 설전 '레알 분위기 흉흉'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와 주드 벨링엄(23)이 경기 도중 거친 설전을 벌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3-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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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DH 있으니"...'투타니' 전념하고 첫 사이영상 도전? '리얼 이도류' 포기, 여지 남겼다
[OSEN=조형래 기자] 투수에만 집중한 오타니 쇼헤이는 대단했다. 다저스에서 커리어 하이 기록들이 완성됐다. 이제는 오타니가 유일하게 달성하지 못한 과업, 사이영상에도 도전해 볼 법 하다. 오타니 쇼헤이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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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행 유력했던 이강인 이적판 흔드는 초대형 루머…원하는 명장이 떠난다?
[OSEN=이인환 기자] 판이 흔들릴 수 있다. 이강인을 품으려던 팀의 구상 한가운데 있던 남자가정작 다른 빅클럽의 1순위 표적이 됐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6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인터가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을수뇌부의 1순위 목표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인터 밀란은 키부 감독이 첫 시즌 나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