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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 잠실야구장 뜬다… LG트윈스와 콜라보 팝업스토어 오픈
콘텐츠 전문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인기 글로벌 캐릭터 '호빵맨'과 프로야구단 LG트윈스가 손잡고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특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의의 히어로 '호빵맨' IP(지식재산권)과 KBO리그 인기 구단 LG트윈스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스포츠 및 캐릭터 팬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대표 캐릭터와 프로야구 명문 구단이 협업 팝업스토어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5일 열리는 LG트윈스 홈경기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호빵맨 인형탈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진행하며, '세균맨'이 시타자로 나서 관중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잠실야구장 현장에는 전용 팝업스토어와 포토존이 설치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성인 및 키즈 유니폼, 반려동물 전용 펫 유니폼, 마킹키트, 배색 집업, 티셔츠, 볼캡, 기념 야구공, 조리개 파우치, 엠블럼·캐릭터 배지, 열접착 패치, 아크릴 키링, 쿨타월, 응원 머플러 등 호빵맨 테마의 다채로운 LG트윈스 한정판 협업 상품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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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LG '역사적' 마지막 3연전, 그러나 추억에 젖을 여유는 없다
역사적인 3연전, 그러나 양팀 모두 추억에 젖을 여유는 없다. 두산 베어스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벌인다. 이번 라이벌전이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두산과 LG가 잠실구장에서 치르는 마지막 3연전이기 때문이다. 이번 시리즈가 끝나면 올 시즌 두 팀의 대결은 10월 7일 LG가 홈인 1경기만 남는다.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철거되고 그 자리에 2032년 새 돔구장이 들어선다. 내년부터 5년간 두산과 LG는 종합운동장 내 올림픽주경기장을 개조한 임시 야구장에서 경기를 개최한다. 40여 년간 숱한 감동과 환희를 안긴 '한 지붕 두 가족'의 마지막 축제인 셈. 하지만 감상에 빠지기에는 양팀 모두 상황이 녹록치 않다.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 속에 서로가 반드시 넘어야 할 상대이기 때문이다. 현재 4위 LG와 5위 두산의 승차는 2경기. 이번 3연전 결과에 따라 격차가 더 벌어질 수도, 반대로 순위가 뒤바뀔 수도 있다. 지난 6월 하순만 해도 당시 1위 LG와 5위 두산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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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대급 '퇴출 위기'→드디어 145m 잠실 전광판 직격 괴력 환상포! 우즈가 환생했다, 두산의 '진짜 복덩이' 되나
퇴출설까지 돌았던 그가 마침내 올 시즌 막판 두산 베어스의 진짜 복덩이가 될 것인가. 한국 무대를 밟은 뒤 드디어 처음으로 홈런포를 터트린 주인공. 바로 새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5-1 대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두산은 2연승에 성공 61승 52패 4무를 마크했다. 순위는 리그 단독 5위다. 같은 날 우천 노게임으로 경기가 취소된 4위 LG 트윈스와 승차도 종전 2. 5경기에서 2경기로 좁혔다. 3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 역시 2경기.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3위까지 바라볼 수 있는 두산이다. 두산 세베리노의 방망이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날 역시 세베리노는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활약하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세베리노는 1회부터 화력을 뿜어냈다. 1회말 1사 1루 기회에서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3루타를 쳐냈다. 그의 한국 무대 첫 3루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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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입장 관중 전원 '패션 유니폼' 증정!...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9월 9일 SSG전·10일 키움전·12일 NC전 개최
두산 베어스가 9월 9일 SSG 랜더스, 10일 키움 히어로즈, 12일 NC 다이노스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미티두 시리즈를 맞아 입장 관중 전원에게 1, 3루 내 외야 출입구에서 리미티두 특별 에디션 '1995 써머 프리즈 패션 유니폼'을 증정한다. 유니폼은 입장권 매수와 관계없이 1인당 1벌씩 증정한다. 두산은 이번 특별 에디션 유니폼에 관해 "시원한 푸른색 컬러와 눈꽃 패턴을 적용해 시각적인 청량감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니폼 앞면에는 베어스 로고가 자리 잡고 있으며, 뒷면에는 구단의 역사적인 우승 연도인 1995년을 기념하는 등번호 '95'가 새겨져 팬들의 자부심을 한층 더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리미티두 시리즈가 진행되는 3연전 기간에는 스페셜 요금제를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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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0세 '이 투수' 다승 단독 선두라니! 마침내 韓 무대 첫 홈런 폭발 새 외인, 두산 15-1 대승 거두며 '3위 경쟁' 재점화 [잠실 현장리뷰]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주말 3연전을 '2승 무패'로 마무리했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5-1 대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두산은 2연승에 성공 61승 52패 4무를 마크했다. 순위는 리그 단독 5위다. 같은 날 우천 노게임으로 경기가 취소된 4위 LG 트윈스와 승차도 종전 2. 5경기에서 2경기로 좁혔다. 3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 역시 2경기.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3위까지 바라볼 수 있는 두산이다. 반면 이날 패한 키움은 4연패에 빠진 채 42승 76패 3무로 최하위를 유지했다. 두산의 20세 에이스 최민석은 6이닝(총 98구)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13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 승리로 최민석은 다승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어 박치국, 윤태호, 박신지가 1이닝씩 책임졌다. 장단 16안타를 뽑아낸 타선에서는 7번 김대한을 제외하고 선발 타자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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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명진 '스쳐도 넘어가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오명진이 8회말 무사 1,2루에서 우월 3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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