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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프랑스 '신성' 아유브 부아디(19, LOSC 릴)를 영입하기 위해 '살아있는 전설' 알렉스 퍼거슨(85) 전 감독까지 투입할 기세다. 프랑스 언론인 압델라 불마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부아디가 유럽 전역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스날, 바이에른 뮌헨, 맨유가 주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맨유는 부아디의 측근을 만나기 위해 노력을 강화했으며, 그를 설득하기 위해 퍼거슨 경을 영입하는 것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부아디는 이번 여름 유럽 유수 클럽들의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아스날이 강력한 관심을 표명한 가운데, 이강인(25)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도 부아디 영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아디는 2007년생으로 현재 만 19세의 어린 미드필더다. 중앙은 물론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가능하다. 부아디는 릴과 2027년 여름까지 계약을 맺은 상태. 부아디의 현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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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안우진은 돌아왔다…‘156km’ 전체 1순위 신인도 1군 콜업 될까, 3경기 연속 ‘ERA 0 볼넷도 0'
[OSEN=한용섭 기자]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박준현이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갔다. 박준현은 지난 12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2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1회 정대선을 우익수 뜬공 아웃, 강성우도 우익수 뜬공 아웃으로 처리했다. 박한결에게 좌전 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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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KBO 호령했던 사직예수, 이제 대만서도 '쩔쩔'→ERA 6.92 부진 3G 만에 '2군행'
지난 2023시즌과 2024시즌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준수한 모습으로 사직 마운드를 호령했던 애런 윌커슨(36·푸방 가디언스)이 대만 무대 상륙 직후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압도적이었던 한국 시절과는 딴판인 성적표를 남긴 채 결국 개막 한 달도 되지 않아 2군행을 통보받았다. 대만 TSNA 등 복수의 현지 언론들은 14일 "푸방 가디언스가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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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너무 답답했는데..." 기어이 '대폭발' 이정현, 감독마저 놀라 감탄 "MVP는 MVP구나" [잠실 현장]
고양 소노의 에이스 이정현(27)이 왜 자신이 리그 최고의 선수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상대의 숨 막히는 집중 견제를 뚫고 후반전에만 폭발적인 화력을 선보이며 팀에 귀중한 역전승을 안겼다. 소노는 14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서울 SK를 80-72로 꺾었다. 1차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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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탈출 버튼 누르냐... 울버햄튼 잔류 가능성 사실상 0%->연쇄 탈출 시작된다
[OSEN=이인환 기자] 끝이 보인다. 기적은 없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시나리오는 사실상 붕괴됐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의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했다. 매체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극적인 잔류를 꿈꿀 수 있다는 희망이 완전히 사라졌다”라면서 “이제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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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배제'까지 됐던 외인, 50일 새 15㎏ 감량→복귀하자마자 '결승골'... 울산 '새 해결사' 기대감
지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HD의 프로축구 K리그1 7라운드 맞대결. 경기 막판 교체를 준비하는 울산 공격수 말컹(32·브라질)의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히자, 팬들 사이에선 그의 '달라진 외모'가 큰 화제가 됐다. 눈에 띌 만큼 체중이 줄어든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는 말컹의 이번 시즌 K리그 첫 출전이자 지난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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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징크스는 없다...‘ERA 0.59’ 괴력, LG는 5선발이 1선발이네. 염갈량도 인정 “국내 1선발다운 완벽한 피칭”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LG 트윈스 투수 송승기가 0점대 평균자책점으로 팀의 8연승을 이끌었다. 송승기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6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1회와 2회는 연속 삼자범퇴로 끝냈다. 3회 2사 후 손성빈과 황성빈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1,2루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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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빅뉴스’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에서 김민재 원한다…스승 스팔레티 감독이 러브콜
[OSEN=서정환 기자] ‘철벽’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유벤투스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는 14일 “유벤투스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롭게 계약을 연장한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나폴리시절 제자였던 김민재를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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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홈런치고도 극찬 남겼다! "롯데 박정민, 매우 유망한 투수→무조건 성공한다"
LG 트윈스의 '복덩이'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승리를 결정짓는 결승 솔로 홈런을 터뜨린 뒤에도 상대 롯데 자이언츠 신인 투수 박정민(23)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오스틴은 1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첫 맞대결에 1-1로 맞선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박정민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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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인줄 알았는데 日 여자 국대라니" 파격 노출한 채 축구장 등장... 축구계 '레이디 가가' 맞네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엔도 준(25·엔젤 시티 FC)이 파격적인 패션으로 경기장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일본 '아베마 타임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과 친선전 경기장에 나타난 엔도의 참신한 관전 코디가 화제다"라며 "여성 래퍼인 줄 알았으나 '여자 축구계의 레이디 가가'로 불리는 엔도였다"고 보도했다. 일본은 지난 12일 미국 산호세의 페이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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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서 썩겠네" 김혜성 보고 있나, 다저스 트레이드에 좌절했는데…이래서 10년째 롱런하고 있구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트레이드될 때만 해도 좌절했는데 어느덧 10시즌째를 맞이했다. LA 다저스의 ‘슈퍼 유틸리티’로 월드시리즈 우승 3회를 함께한 키케 에르난데스(34)의 커리어는 김혜성(27)이 앞으로 따라가야 할 길일지도 모른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지역 라디오 방송 ‘AM570 LA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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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이너 폭격' KIA 퇴출 외인, 전격 콜업! 15경기 9홈런 괴력 인정 받아→韓계 외야수 출산 휴가 공백 메운다
지난 시즌 KBO 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패트릭 위즈덤(35)이 미국 마이너리그를 초토화시킨 끝에 다시 메이저리그(MLB) 무대로 전격 복귀한다.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은 15일(한국시간)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타코마 레이니어스에서 메이저리그 로스터로 콜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콜업은 공교롭게 출산 휴가를 떠난 '한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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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4연속 호투에도 경기당 1.75점 뽑는 'FC 롯데' 방망이 어쩌나! 김태형도 "결국 쳐야 이긴다"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들의 4경기 연속 호투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터지지 않는 방망이로 인해 신음하고 있다. 마치 축구 경기 점수를 연상하게 하는 저득점 양상이 지속되면서 투수들의 호투가 빛을 잃고 있다. 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서 1-2로 졌다. 1회부터 실점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