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국구 유망주들이 출동하는 황금사자기가 시작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30일 "협회와 동아일보, 스포츠동아가 공동 주최하는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이 오는 5월 2일,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공원 야구장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주말리그를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57개 18세 이하부 고교 및 클럽팀이 참가한다. 오는 5월 16일 결승전까지 장장 15일 간,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짊어진 유망주들이 황금사자기를 품에 안기 위한 열전을 펼친다. KBSA는 이번 대회 운영에 있어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경기에 자동 투구판정 시스템(ABS)을 적용한다. 또한 전 경기 비디오 판독도 운영한다. 선수들의 소중한 기회가 판정 하나에 엇갈리지 않도록 판정의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KBSA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전 경기를 실시간 중계한다. 8강전부터는 주관 방송사인 SPOTV가 중계를 이어간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KBSA는 "선수들이 부
최신 기사
-
[포토] 문보경 '선제 1타점이 보물이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문보경이 1회말 2사 2루에서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
[포토] '1루에서 살것같아' 류지혁
삼성 2루수 류지혁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2회말 이도윤의 땅볼을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4.14. 삼성 2루수 류지혁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2회말 이도윤의 땅볼을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4.14.
-
'이제 19세인데 수비력 미쳤다!' 나윤호, 홍콩리그에서 무실점 수비로 빛났다
[OSEN=서정환 기자]K리그 유스 출신 센터백 나윤호(19)가 홍콩 리그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나윤호는 지난 4월 8일 열린 홍콩 레인저스 U-22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0-0 무실점에 기여했다. 나윤호는 경기 내내 안정적인 수비와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는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수비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
-
[포토] 나균안 '이글이글 승부욕'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선발 나균안이 역투하고 있다. ...
-
[포토] '3회말 2루타로 포문 연' 페라자
한화 2번타자 페라자가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3회말 2루타로 출루하며 찬스를 만들고 있다. 2026.04.14. 한화 2번타자 페라자가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3회말 2루타로 출루하며 찬스를 만들고 있다. 2026.04.14. ...
-
[포토] 나균안 '묵직하게'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선발 나균안이 역투하고 있다. ...
-
[포토] '무실점 이어가는' 문동주
한화 우완선발 문동주가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04.14. ...
-
"말도 안 되는 소리 듣지 마세요".. '축구의 신' 메시 아내의 '월드클래스' 내조
[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축구 실력 만큼이나 그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38)의 내조도 그에 못지 않은 것 같다. 로쿠조는 남편 메시를 둘러싼 황당한 루머에 흔들리지 않은 것은 물론, 오히려 피해자를 먼저 챙기는 대인다운 면모로 전 세계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4일(한국시간
-
[포토] '어딜감히, 페라자를 몰라?' 심우준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3회초 안타치고 2루까지 내달린 디아즈를 잡아내고 있다. 2026.04.14.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3회초 안타치고 2루까지 내달린 디아즈를 잡아내고 있다. 2026.0
-
[포토] '페라자 대단한 어깨야!' 문동주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가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3회초 페라자가 2루까지 내달린 디아즈를 잡아내자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2026.04.14. ...
-
멋지다! 데일, 데뷔 13경기 연속안타 폭발...KBO 1위 18경기도 뛰어넘을까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제리드 데일의연속안타 행진이 멈추지 않고 있다. 데일은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전에 출전해 KBO 역대 외국인타자 데뷔전 이후 13경기 연속경기 안타를 터트렸다. 1번 유격수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넣었다. 1회 첫 타석은 몸쪽 높은 직구를 공략했으나
-
[포토] '1회말 2루타 출루' 문현빈
한화 3번타자 문현빈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말 2사후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4.14. 한화 3번타자 문현빈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말 2사후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