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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마음고생 컸을 텐데…” 9번 강등 결단→결승타 3안타 4타점 부활, 국민 유격수도 미소 되찾다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 "강민호가 다 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2차전에서 8-6으로 승리했다. 삼성은 파죽의 4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4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 확보했다. 반면 개막 5연승 뒤 2연패에 빠진 KT는 5승 2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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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축구계의 오타니!’ 한국기업 광고 폭증한 LAFC, 구단가치 무려 14억 달러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효과가 미국에서도 폭발하고 있다. 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주류 브랜드 헬로 소주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 전통주 소주가 LAFC의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판매된다. 구단은 경기장 이벤트와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프로모션에도 해당 브랜드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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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인 줄 알았는데 전면 부인”…뢰브, 가나행 하루 만에 붕괴, ‘접촉조차 없었다’ 반전
[OSEN=이인환 기자] 하루 만에 뒤집혔다. ‘월드컵 우승 감독’ 요아힘 뢰브(66)의 가나 대표팀 부임설은 결국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 당사자가 직접 선을 그었다. 루머는 빠르게 식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뢰브 감독이 가나 대표팀과의 접촉설을 전면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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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전적 전패 악몽 지웠다' 신유빈, 중국 3위 잡았다→경기 내용도 11-0 압도…월드컵 4강 진출
[OSEN=이인환 기자] 이번에는 달랐다. 신유빈이 다시 마주한 ‘중국 벽’을 정면으로 넘어섰다. 단순한 승리가 아니다. 흐름, 집중력, 그리고 완성도까지 모두 갖춘 경기였다.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3위)은 4일(한국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단식 8강에서 천신퉁(세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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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커브 맞다 vs 아니다” SON 골 침묵에 갑론을박…LAFC 감독 “곧 터진다”
[OSEN=이인환 기자] 침묵은 길어지고 있다. 그러나 흔들림은 없다.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34, LAFC)을 둘러싼 우려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숫자는 정체돼 있지만, 신뢰는 여전히 견고하다. 손흥민은 최근 10경기 연속 필드골이 없다. 지난 2월 레알 에스파냐전에서 1골 3도움으로 폭발했던 흐름은 자취를 감췄다.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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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졌다' 롯데 5연패 수렁...'에레디아 결승타' SSG 위닝 확보 공동 1위 수성 [부산 리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파죽의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전날(3일) 대승에 이어 이번에는 접전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승리를 챙겼다. 롯데는 5연패에 빠졌다. SSG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신승을 거뒀다. 3연승과 함께 주말 롯데 3연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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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최수종' 하주석, 타율 0.407 비결? "아내의 내조 덕분…존재 자체로 큰 힘 된다" 미소 [오!쎈 잠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하주석이 2안타 3타점 맹활약을 펼치고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9-3으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성했다. 이날 2루수 겸 7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하주석은 4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두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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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LG 8회 집중력 미쳤다! 0:4→6:4 키움에 대역전극, 우강훈 전율의 3K→오스틴 홈런 2방 [고척 현장리뷰]
말 그대로 '각본 없는 드라마'였다. 7회까지 키움 히어로즈의 완승 분위기로 흘러가던 경기가 단 8회 한 번의 찬스에서 LG 트윈스의 '미친 집중력'에 의해 그야말로 뒤집히고 말았다. LG는 4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서 6-4로 이겼다. 0-4로 끌려갔지만, 1점을 만회한 뒤 8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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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박해민 동점타→홍창기 역전타’ LG, 0:4→6:4 짜릿한 역전승…오스틴, 4안타 2홈런 대폭발 [고척 리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4 역전승을 거두고 주말 3연전 1승 1패 균형을 맞췄다. LG 타선은 경기 후반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LG는 홍창기(우익수)신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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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1점→2점, 오늘은 0점' 최하위 KIA 4연패 늪...테일러 첫 승, 신재인 2호포 'NC 5연승' [광주 리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최하위KIA 타이거즈가 또 이기지 못했다. KIA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0-6으로 완패했다. 11개의 출루를 하고도 단 한 명도 홈을 밟지못했다. NC는 선발 커티스 테일러의 첫 승 호투와 계투책을 앞세워 5연승을 질주했다.김주원과 루키 신재인이 승리의 축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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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듣고 있나? 韓 압도한 코트디 감독, 기세 상승으로 자신감 폭발..."우리가 獨 잡고 WC 우승 가능"
[OSEN=이인환 기자] 물러설 생각이 없다.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에메르세 파예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어떤 상대도 두렵지 않다”고 단언했다. 단순한 각오가 아니다. 최근 흐름이 이를 뒷받침한다. 코트디부아르는 3월 A매치에서 대한민국을 4-0으로 완파했고, 스코틀랜드까지 1-0으로 제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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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주역의 씁쓸한 현실…빅리그 콜업 당일 2타석 연속 삼진 수모
[OSEN=손찬익 기자] 셰이 위트컴이 빅리그의 높은 벽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던 위트컴은 콜업 직후 맞이한 첫 기회에서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다. 위트컴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