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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한국선수 최초로 라리가 명문팀에서 뛰는 선수가 나올까? 프랑스 매체 ‘킥풋볼’은 11일(한국시간) “이강인(25, PSG)의 차기 행선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거론되고 있다. 발렌시아와 마요르카를 거치며 이미 라리가에서 오래 뛴 이강인은 스페인 적응이 필요없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로 가면 스페인 무대 복귀와 함께 더 많은 출전 시간, 확실한 주전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 이적설이 탄력 받는 이유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관계때문이다. 이강인을 주전으로 쓰지 않는 엔리케 감독은 현재 2027년까지인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는 장기 재계약에 근접했다. 몇 달 전부터 진행된 협상이 속도를 내고 있다. PSG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엔리케에게 강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엔리케는 이강인을 주전으로 쓸 생각이 없다. 결국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맞다. 현재 PSG에서 이강인은 꾸준히 기회를 받고는 있지만 확실한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는 못하고 있다. 핵심 전력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자원에 가까운 활용이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에 대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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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골 폭발에도 NO! 맨유, 카세미루 재계약 없다…팬들 “일 년 더” 외쳐도 결론은 이미 "돈 없어"
[OSEN=이인환 기자] 결정은 이미 내려졌다. 그리고 그 결정은, 지금의 활약으로도 바뀌지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와의 결별 방침을 끝내 유지하기로 했다. 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시즌 종료 후 카세미루와 결별하기로 한 기존 결정을 번복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표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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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초비상' 이란 장관 "우리 안가"→AFC "그래도 출전"... 사상 초유 월드컵 출전 '엇박자'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에 대해 "기권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출전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하지만 이란 체육 당국이 앞서 '월드컵 참가 불가'를 선언한 바 있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윈저 존 AFC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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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예은 '꽃받침이 필요해'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조예은(SK렌터카)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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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이 추적 관찰해 데려왔다" LG전 3이닝 2실점→KIA전 5이닝 무실점...공인구 적응 춤추는 스위퍼, 테일러 진짜 페디급일까 [오!쎈 창원]
[OSEN=창원, 이선호 기자] 진짜 페디급일까?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두 번째 등판에서 무결점 투구를 펼쳤다.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해 5이닝을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우등 성적을 냈다. 팀의 3-2 승리를 이끌며 승리투수가 됐다. 초반 실점위기를 가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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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과 리버풀이 동시에 찍었다.. '판매불가에도 부르는게 값?' 김민재 동료 향한 구애 쟁탈전
[OSEN=강필주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30)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마이클 올리세(24)를 향한 빅클럽들의 기싸움이 대단합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7일(한국시간) 독일'빌트'를 인용, 플로렌티노 페레스(79)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올리세를 여름 이적 시장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하며 영입전에 전격 가세했다고 전했다. 올리세는 이번시즌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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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초대 ISU 쇼트트랙 어워즈 '최고 신인상' 영예 "시니어 데뷔 첫해에 영광"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처음으로 제정한 쇼트트랙 어워즈에서 초대 '최고의 신인'으로 선정됐다. 16일 ISU에 따르면, 연맹은 지난 15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막을 내린 202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직후 '제1회 ISU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SU가 쇼트트랙 단일 종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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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관중 욕설·이물질 투척 논란' 부천FC 결국 사과문 "불편·심려 끼쳐드려 사과"
프로축구 K리그1 승격팀 부천FC 구단이 지난 15일 울산 HD전 이후 상대 선수단을 향한 욕설과 이물질 투척과 관련해 사과했다. 부천 구단은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회복훈련 중이던 울산 선수단을 향한 일부 관중의 비방 및 이물질 투척 정황과 관련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사실관계 파악 및 구단 조치에 대한 경위서 제출 요청을 받았다"며 "이번 사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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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위' 롯데 지는 법을 잊었다, 그런데... 꿈의 '160㎞ 파이어볼러' 8회 구원 등판→치명적 동점 허용이라니
롯데 자이언츠가 비록 뒷문이 무너졌지만,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롯데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에서 4-4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무승부로 롯데는 시범경기 성적 4승 2무로 단독 선두 자리를 그대로 지켰다. 반면 키움은 1승 1무 4패로 시범경기 순위는 최하위를 유지했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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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성적'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한국 선수단, 공항 환영행사 및 해단식 개최
[OSEN=이인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대회를 마치고 3월 17일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B입국장 인근에서 공항 환영행사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양오열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과 임직원, 선수 가족 등 약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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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왜 화났는지 알긴 한데…” 데로사 감독, 오심 논란에 입 열었다 "ABS 도입 적극 찬성"
[OSEN=손찬익 기자] 마크 데로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 감독이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4강전에서 발생한 오심 논란에 사실상 공감하며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 도입에 찬성의 뜻을 밝혔다. 미국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4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미국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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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실종? 아니다…손흥민, LAFC 전술의 희생양 아닌 핵심!?
[OSEN=이인환 기자] 줄어든 건 골이다. 하지만 사라진 건 아니다. 손흥민(34, LAFC)의 역할이 바뀌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숫자로 가장 먼저 드러나고 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4라운드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2-0으로 제압했다. 개막 4연승. 단순한 상승세가 아니다. 리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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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개막전이면 좋을텐데…” 2안타 1홈런 4타점 폭발! 518홈런 레전드, 너무 좋아서 아쉽다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39)이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최정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2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1회말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