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통합우승" 2연패 각오 LG, "영원한 강자는 없다" 도전자 소노, "올해도 0% 신화" 6위 KCC...PO 출사표 던져졌다[오!쎈 강남]

[OSEN=강남구, 고성환 기자] 챔피언 등극을 꿈꾸는 6개 팀 사령탑들이 각기 다른 '우승 출사표'를 던졌다. KBL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는 정규시즌 우승팀 LG 조상현 감독과 유기상, 4위 SK 전희철 감독과 에디 다니엘, 5위 소노의 손창환 감독과 이정현이 참석했다. 2부에는 2위 정관장 유도훈 감독과 박지훈, 3위 DB 김주성 감독과 이선 알바노, 6위 KCC 이상민 감독과 허웅이 참석했다. 우승을 놓고 다툴 6개팀 감독 및 선수들은 PO에 임하는 저마다의 출사표와 각오를 밝혔다. KBL 공식 SNS를 통해 선정된 팬 질문에 답하기도 했다.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순위 싸움 결과 DB와 KCC, SK와 소노가 각각 맞붙게 됐다. DB-KCC의 승자는 4강 PO에서 정규시즌 1위 LG를, SK-소노의 승자는 정규시즌 2위 정관장을 만나게 된다. 부임 후 한 번도 봄 농구를 놓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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