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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우완 투수 이정용(30)을 둘러싼 트레이드 루머는 아예 사실무근의 '설'에 불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LG 구단 내부적으로 이정용의 트레이드를 검토한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최근 야구계 일각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LG가 전력 보강을 위해 이정용을 카드로 활용한 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이 흘러나왔다. 팀의 핵심 투수 자원인 만큼 그의 거취를 두고 KBO 리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스타뉴스 취재 결과 LG 구단은 이정용을 트레이드 카드로 고려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LG 구단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22일 잠실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구단 내부에서 이정용의 트레이드를 논의하거나 카드로 고려해본 적이 단 한 차례도 없다"면서 "이정용은 선발과 불펜 보직이 모두 가능한 팀 마운드의 핵심 자원이자 미래를 함께할 선수"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실제 지난 19일부터 출처가 불분명한 소문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됐다. LG 구단도 당연히 모를리 없었다. 선수들도 주변 지인들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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