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21,250원 ▲450 +2.16%)은 31일 주가급등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외에는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최근 사실확인이 되지않은 M&A 가능성에 대한 언론보도 등으로 주가가 이상급등한 것으로 파악, 이에 따른 소액주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관계당국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현대상선(21,250원 ▲450 +2.16%)은 31일 주가급등 사유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외에는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최근 사실확인이 되지않은 M&A 가능성에 대한 언론보도 등으로 주가가 이상급등한 것으로 파악, 이에 따른 소액주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관계당국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