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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환 기자
2022 코넥스협회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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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비싼 수수료, AI 심사로 공략… 두둑해진 순익·주가
미국에는 글로벌 IB(투자은행)부터 커머셜뱅크, 신용카드, 캐피탈, 리스, 저축은행, 증권사 등 수많은 금융기관이 있다. 그만큼 신용거래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 오버드래프트(당좌대월)도 소비자들이 흔히 이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다. 오버드래프트는 미국식 마이너스통장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통장 잔액이 부족한데 결제가 일어나면 은행이 일단 돈을 메워주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뗀다. 한국의 마이너스통장은 빌린 돈만큼만 이자를 받지만 오버드래프트는 1건당 몇만 원의 정액수수료를 받는다. 이 서비스는 수표 발행이 일반적이던 서구 금융문화를 반영한 것이다. 지난해 금융기관들은 124억달러(19조원) 안팎의 오버드래프트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추산된다. 문제는 오버드래프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경제적 취약층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이들이 지급하는 수수료가 채무불이행 확률에 비해 지나치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는다. 미국 대형은행이 오버드래프트 1건에 물리는 수수료는 약 35달러(5만4000원)지만 정작 은행이 떼이는 부실은 1건당 평균 2달러(약 3000원)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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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수수료에 분노"...1억 밑천으로 쓴 6조 '핀테크' 성공신화
시가총액 6조원대의 나스닥 핀테크 기업 데이브(Dave)를 이끄는 창업자 제이슨 윌크는 무척 특이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나고 자란 그는 로욜라 메리마운트대학 골프선수로 한 때는 프로골퍼를 꿈꿨지만 대학에서 진로를 틀어 사업가로 변신한 인물이다. 첫 사업은 골프용품 회사였다. 이 회사를 약 1억7000만원(11만달러)에 팔았다. 큰돈은 아니었지만 첫 매각이었다. 윌크는 그 돈으로 세계여행을 다녀온 뒤 다시 창업에 뛰어들었다. 화이트보드를 대체하는 필기 소재를 파는 라이티보드(WriteyBoard)를 차렸다. 이후 2009년 영상광고 네트워크 올스크린(AllScreen. TV)을 공동창업했다. TV 콘텐츠를 인터넷으로 유통하는 사업으로 바이스, 타임, AOL, 야후 같은 굵직한 고객을 잡았다. 2015년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순위(Inc 5000) 29위에 올랐고, 같은 해 질럿 네트웍스에 약 1310억원(8500만달러)에 인수됐다. 주머니가 두둑해진 윌크가 정조준한 다음 목표는 은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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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통장 인공지능 만들어 수천억 줍줍, 월가도 놀랐다
미국에는 글로벌 투자은행(IB)부터 커머셜뱅크, 신용카드, 캐피탈, 리스, 저축은행, 증권사 등 수많은 금융기관이 있다. 그 만큼 신용거래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다. 오버드래프트(당좌대월)도 소비자들이 흔하게 쓰는 서비스 중 하나다. 오버드래프트는 미국식 마이너스통장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통장 잔고가 부족한데 결제가 일어나면 은행이 일단 돈을 메워주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뗀다. 한국의 마이너스통장은 빌린 돈만큼만 이자를 받지만 오버드래프트는 1건에 3만~4만원(평균 26. 77달러)의 정액 수수료를 받는게 다르다. 이 서비스는 수표발행이 일반적이었던 서구 금융문화를 반영한 것이다. 1728년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이 에든버러 상인 윌리엄 호그에게 계좌잔고가 비어도 돈을 미리 인출할 수 있도록 해준게 첫 사례였다. 글로벌 투자분석업체 원리서치에 따르면 미국인 1명이 매년 지출하는 오버드래프트 수수료만 평균 30만8000원(200달러)가 넘는다. 2024년 연간 18조6000억원(121억달러)에 달했고 지난해에도 124억달러 안팎의 오버드래프트 수수료를 금융기관들이 받은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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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디에스패션 인수…라이브커머스 5000억 취급 앞당기나
폰드그룹(대표이사 임종민, 김유진)은 여성 패션 전문기업 '디에스패션컴퍼니(대표이사 권도형)의 지분 51%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신고 심사가 승인 되는대로 디에스패션컴퍼니(이하 디에스패션)는 폰드그룹의 연결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폰드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에 강점을 가진 스포츠 및 캐주얼 브랜드에 트렌디한 여성의류 라인업을 더해 패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디에스패션은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를 온라인 트렌드에 맞게 리브랜딩해 전개하는데 강점을 지닌 기업으로, 지난해 연 매출 420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나인식스뉴욕', '비엔엑스(BNX)', '지지피엑스(GGPX)', '르샵', '미니멈 에브리데이' 등 여성복 브랜드의 온라인 라이선스 및 자체 브랜드 '위시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브랜드 '포에버21(FOREVER 21)'과 '나인웨스트(NINE WEST)'의 라이선스를 확보, 무신사·29CM·W컨셉 등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을 메인으로 한 론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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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 오늘(26일)까지 보유하면 500원 이상 배당지급
크레버스(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가 2026사업연도 중간배당을 위한 배당기준일(6월 30일) 도래를 앞두고 주주환원 정책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회사는 앞선 공시를 통해 이번 중간배당을 주당 500원 이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종 배당금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중간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6월26일(금)까지 크레버스 주식을 매수하거나 보유해야 한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주주들은 기본적으로 500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배당은 '비과세 배당' 구조가 유지된다. 주주들은 배당소득세(15. 4%) 면제 혜택과 함께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실질적인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최근 주가 조정 국면과 맞물려 배당 메리트도 커졌다. 500원 배당금 기준으로도 현재 주가 대비 중간배당 수익률만 5. 5%를 웃돈다. 크레버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소각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2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사주 50만 주 소각을 확정했으며, 이로써 올해 누적 소각 물량은 90만 주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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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링크, 구글+AMD에 데이터센터 장비납품한다 480만弗
SMT(표면실장기술)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와이제이링크(대표 박순일)가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폭증하면서 관련 장비 수주가 잇따른 결과다. 와이제이링크의 2026년 6월 현재 수주잔고는 약 340억원에 달한다. 수주는 글로벌 빅테크가 이끌고 있다. 와이제이링크는 최근 구글과 AMD로부터 약 480만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용 장비를 수주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국내 H사로부터 약 100만달러를 수주했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라는 두 축에서 동시에 성과가 나오고 있다. 이번 수주는 폭발적으로 커지는 시장을 등에 업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구축 시장은 가파르게 팽창하는 중이다. 시장조사기관들은 2026년 데이터센터 건설 시장 규모를 2600억~3000억달러(약 360조~410조원)로 추산한다. 전문가들은 시장규모가 2033년 6600억달러(약 900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고 있어 와이제이링크도 수혜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성장의 엔진은 인공지능(AI)이다. 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는 올해 데이터센터 등 설비투자에 사상 최대 자금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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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지분투자 케리야, 알츠하이머·파킨슨 치료제 임상1상 완료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24일 전략적 지분투자 파트너인 덴마크 케리야(Kariya)가 알츠하이머·파킨슨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1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케리야는 임상1상 결과보고서를 통해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설명했다. 대상 물질은 GLP-GIP 이중작용제 KP405와 KP404다. 한국비엔씨는 두 물질에 대해 아시아 5개국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비엔씨는 2024년 4월 8일 케리야와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을 맺었다. 이어 같은 달 17일 KP405·KP404의 한국,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GLP1 작용제의 치매·파킨슨 치료 효과는 임상 데이터로 확인됐다. 리라글루티드(빅토자·삭센다)와 세마글루티드(위고비) 투여 환자를 5년간 추적한 결과, 미투여군 대비 치매 발생률이 약 50% 낮았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52주간 리라글루티드를 투여한 시험에서는 ADAS 등 인지기능 지표에서 증상 악화가 둔화됐다.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2025년 판매액은 각각 17조원, 20조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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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 임시주총 주주환원·책임경영 "자사주 50만주 즉시소각·김형준 대표 재선임"
크레버스(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가 지난 22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2026년 6월 임기만료를 앞둔 김형준 대표이사의 재선임과 자사주 대규모 추가 소각을 확정하며, 주주가치 극대화와 책임경영 체제 굳히기에 나섰다. 김 대표는 20년간 회사 수학사업부문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크레버스의 성장을 견인해 온 에듀테크 경영 전문가로, 회사는 이번 대표이사 재선임 결정을 통해 수학 사업의 성장 모멘텀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자사주 50만주 즉시 소각… 연간 누적 90만주로 확대━ 이번 임시주총 이후 개최된 이사회에서 의결한 자사주 50만주 소각은 즉시 실행되며 소각 기준일은 오는 6월 29일이다. 크레버스는 올해 초 이미 두 차례에 걸쳐 40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한 바 있어, 이번 추가 소각을 포함한 2026년 연간 누적 소각 규모는 총 90만주에 달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말 발행주식수 대비 약 8%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이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개선 효과는 약 12%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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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빨간 스파게티 먹을 때…할머니 미트볼로 떼돈 번 사나이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면 빨간색 볼로네제 스파게티를 흔히 주문하곤 한다. 스파게티와 곁들여 나오는 미트볼도 없으면 섭섭한 메뉴인데, 이 미트볼로 수천억원의 자산을 일군 사람이 있다. 최근 미국 대형마트에 델리(즉석조리) 식품납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마스 크리에이션즈 창업자 대니얼 만치니다. 대니얼 만치니는 1921년 이탈리아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니콜라 만치니, 안나 만치니 부부의 손자다. 이 이민자 부부는 뉴욕 브루클린 베이리지에 정착했고 다섯 자녀를 키웠고 이들의 자녀도 함께 살았다. 할머니가 된 안나는 이탈리아 음식을 일주일 내내 요리해 가족들을 먹였다. 음식을 좋아했던 대니얼 만치니는 15세 즈음에 가장 좋아하던 미트볼과 정통 이탈리안 소스 만드는 법을 할머니에게 배웠다. 비법이라고 생각했던 재료는 생각보다 단순했다. 소고기, 신선한 통달걀, 로마노 치즈, 양파, 파슬리, 소금과 후추 약간, 그리고 적당량의 빵가루. 단 7가지였다. 이 7가지 재료가 훗날 마마스의 탄생으로 이어진다. 진짜 재료만 쓴다는 브랜드의 뿌리가 바로 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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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보다 훨씬 싸다" 4분기째 실적 폭발...월가 "AI 다음의 성장주"
한국인의 식탁풍경은 2000년대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대식구 위주의 식사가 1~2인 가구 중심으로 재편됐고 요리보다는 조리가 흔한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잡았다. 이제는 외식이 편하다. 음식을 요리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부엌 대신 식품매장을 찾는게 합리적이다. 도시락과 샌드위치, 데우기만 하면 되는 국·밥, 샐러드, 밀키트 같은 간편식이 마트 진열대를 빠르게 채운다. 간편식은 가족 단위 소비에서도 주요 선택지로 올라섰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마트 델리(즉석조리식)코너가 소비자들로 북적이는 중이다. 과거에는 미국 소비자들도 식자재를 구매해 직접 요리해 먹는게 일반적이었으나 이제는 퇴근길 마트를 들러 조리된 음식을 사가지고 가는 풍경이 일반적이다. 프랜차이즈 햄버거 세트 1개 가격이 팁 포함해서 4만원 전후에 달하다 보니 외식도 답이 아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델리가 대안일 수 밖에 없다. 최근 미국 마트 식품매장에 식재료 대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미트볼과 로티세리 치킨, 파스타, 샐러드가 가득해진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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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서울대·단국대와 AI기반 알츠하이머 항체신약 개발 착수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AI(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알츠하이머 치료 항체신약 개발에 나선다. 한국비엔씨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영재 교수, 단국대 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강근수 교수와 항체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딥러닝 기반 탐색 기술로 의과학적으로 유의미한 생체 단백질에 결합하는 항체를 찾아내는 것이 목표다. 연구 방식은 두 단계다. 회사는 AI 딥러닝을 활용한 인실리코(In silico) 스크리닝과 인비트로(In vitro) 스크리닝을 병행해 특정 표적 단백질에 결합하는 나노바디를 발굴·선별한다. 이를 통해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아 판매 중인 '레켐비', '키순라'와 동등한 수준의 효능을 내는 후보물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레켐비와 키순라는 모두 아밀로이드 베타를 표적으로 한다. 항체가 아밀로이드 베타에 결합해 그 양을 직접 줄이는 방식으로 알츠하이머 증상을 개선한다. 한국비엔씨는 이번 연구에 신규 기술도 적용한다. 단백질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오믹스(omics) 연구와 신규 항체 디노보(de novo) 디자인을 수행한 뒤, 뇌혈관장벽(BBB)을 투과하는 항체를 인실리코로 엔지니어링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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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플러스, 글로벌 재생에너지 투자기업 이퀄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MOU…풍력 태양광 ESS 전분야 협력
코스닥 상장사 씨엔플러스가 글로벌 재생에너지 투자·개발 기업 이퀄에너지(Equalenergie)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풍력·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를 아우르는 신재생에너지 전반에서 양사의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개발, EPC(설계·조달·시공), O&M(운영·유지보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및 투자 협력까지 포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씨엔플러스는 2003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IT 커넥터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풍력과 태양광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참여와 육상풍력 개발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신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풍력을 축으로 태양광·ESS를 연계하는 종합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로의 도약을 추진 중이다. 이퀄에너지는 태양광 발전(PV)과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개발과 투자를 동시에 수행하는 글로벌 재생에너지 투자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