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硏 계열사 안랩코코넛,상장사와 합병준비

안硏 계열사 안랩코코넛,상장사와 합병준비

배성민 기자
2007.09.17 16:32

안철수연구소의 계열회사인 안랩코코넛이 코스닥 상장사와의 합병을 준비하고 있다.

보안관제 및 컨설팅업체인 안랩코코넛은 코스닥 상장법인과의 합병 검토를 위해 등록법인 신청서를 금융감독위원회에 제출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안랩코코넛은안철수연구소(61,100원 ▲1,900 +3.21%)와LG데이콤이 각각 지분 65.9%와 18.9%를 갖고 있는 회사로 지난 99년 설립됐다.

안랩코코넛은 지난해 81억원의 매출에 11억3500만원의 순익을 올렸다. 2005년에는 81억원 매출에 순익 6억원, 2004년에는 72억원 매출에 6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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