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가 자회사 한국실리콘이 미국 PPP사와 10년간 4억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로 치솟았다.
역시 한국실리콘 지분 30%를 보유한신성이엔지(2,750원 ▲15 +0.55%)도 개장초 하락세를 딛고 상승반전했다. 오전 9시38분 현재 전일대비 3.26%오른 6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6.37%까지 치솟기도 했다.
오성엘에스티(1,297원 ▼61 -4.49%)는 지난 1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지분 70%를 보유한 한국실리콘이 태양광 웨이퍼 장기공급계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