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휴먼은 올해 3분기까지 246억74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동기보다 132.8%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사상 최대치다.
회사측은 "순이익이 큰폭으로 증가한 것은 자회사인 FH의 실적 호전때문"이라고 설명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69.3% 증가한 138억6700만원, 영업이익은 253.1% 증가한 24억2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3분기 순이익은 95억93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326.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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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휴먼은 올해 3분기까지 246억74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동기보다 132.8%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사상 최대치다.
회사측은 "순이익이 큰폭으로 증가한 것은 자회사인 FH의 실적 호전때문"이라고 설명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69.3% 증가한 138억6700만원, 영업이익은 253.1% 증가한 24억2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3분기 순이익은 95억93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326.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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