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 채권단 회의 연기..우리은행 추후통보
반준환 기자
2009.01.30 14:38
글자크기
C&중공업 채권단 회의 연기..우리은행 추후통보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