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275,500원 ▼10,500 -3.67%)가 외국인들의 매수에 힘입어 시가총액 상위 30위권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중이다.
6일 오전 10시 현재 포스코는 전날보다 1만9000원(4.99%) 상승한 40만원을 기록중이다. 포스코 주가가 장중 40만원을 넘은 것은 지난 1월9일 이후 18거래일만이다. 이날 포스코는 한때 40만4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포스코 주가 강세는 외국인들의 매수 때문으로 파악된다. 이시간 현재 매수상위 창구를 보면 모건스탠리(5만423주)가 1위, 씨티그룹(1만9342주)이 3위, JP모간(1만7796주)이 4위 등 외국계 증권사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날 포스코는 오전 11시 차기 회장의 임기를 결정하고, 이사진 변경을 위해 이사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