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증권(대표 안용수)은 2008회계연도(2008.4~2009.3)에 흑자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2008회계연도 들어 지난 해 10월부터 4개월간 연속 월간 흑자 행진을 이어온 결과, 올 1월 현재 누적 당기순이익이 13억원 흑자로 돌아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용수 솔로몬투자증권 대표는 "회사 출범 이후 사업전략과 영업기반을 재정비하는데 주력했다"며 "올해에는 자본시장법 시행에 발맞춰 다양한 수익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솔로몬저축은행과의 수익기반확충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한편 빠르면 내년 중 기업공개(IPO)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지난해 7월 여의도 본점 영업부를 개설한 데 이어 올 초에 강남 테헤란로의 솔로몬저축은행 본사 2층에 강남금융센터를 신설함으로써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상품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안에 수도권 주요 거점에 4~5개의 점포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