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학프로덕션은 24일 지난 20일 이사회에서 결의된 보통주 338만9830주 신주 발행을 금지하도록 가처분 청구 소송을 제기당했다고 공시했다. 관할 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조카와 뽀뽀, "사랑해" 바람난 남편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유축하다 과호흡 왔는데" 모유 고집한 유명 배우…아기 건강 탓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