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7박8일의 방북일정을 마치고 지금 남북출입사무소로 돌아왔습니다. 개성공단 출입을 제한하던 북측의 태도변화와 현대아산의 금강산 관광사업 재개 등을 이끌어 내는 등 성과가 적지 않은데요, 현장 연결해 현 회장의 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독자들의 PICK!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