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7박8일의 방북일정을 마치고 지금 남북출입사무소로 돌아왔습니다. 개성공단 출입을 제한하던 북측의 태도변화와 현대아산의 금강산 관광사업 재개 등을 이끌어 내는 등 성과가 적지 않은데요, 현장 연결해 현 회장의 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