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텍(5,760원 ▲150 +2.67%)(대표 이세용)은 투자자가 보유 중인 신주인수권(BW) 잔량 39만6825주가 전량 행사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날 행사된 주식은 오는 23일 상장될 예정이며 상장 후 총 주식 수는 1270만7300주로 변경된다.
이날 신주인수권 행사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의 물량을 제외한 모든 투자자 인수권이 행사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신주인수권 중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물량 제외하고는 다 나왔다"며 "시장에서 물량에 대한 일부 우려 부분은 다 해소된 걸로 볼 수 있다"고 자평했다.
이어 "이번 3분기에는 사상 최대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익 측면에서도 이전 분기보다 향상될 걸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