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굿모닝 증시큐] 집중조명
개장전후 시장 재료 점검과 시시각각 변하는 개장상황을 발빠르고 정확하게 중계하는 <굿모닝 증시Q>에서는 명노욱 현대증권 압구정지점장, 박춘호 주식연구소 소장, 이항영 MTN 전문위원의 집중 토론으로 오늘장 투자의 맥을 짚어보고 핵심 전략을 세워본다.
오늘(16일) 방송된 '집중조명'에서는 "정부 선정 5대 녹색산업, 수혜주는?" 과 "중국 고성장 악재인가, 호재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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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조명
<정부 선정 5대 녹색 산업>
명노욱 현대증권 압구정지점 지점장
"정부가 해상풍력, 해수 담수화, 2차전지, 친환경 대체용수, 유기농 식품 이라는 5대 육성산업을 선정했다. 이와 관련한 시장은 성장 초기 단계. 때문에 정부 육성 전략으로 큰 수혜가 기대 되며두산중공업(79,250원 ▼2,750 -3.35%),웅진코웨이(100,400원 ▼1,200 -1.18%),동국S&C(1,532원 ▼2 -0.13%),태웅(35,700원 ▼1,500 -4.03%),영풍정밀(12,010원 ▼70 -0.58%)이 핵심 수혜주다"
<중국 고성장, 악재인가 호재인가?>
박춘호 주식투자연구소 소장
"긴축 우려냐, 경기 회복이냐. 기본적으로는 호재에 주목해야 한다. 세계 성장의 원동력은 중국. 구매력이 커지는 쪽으로 접근한다면 가전과 유통이 핵심이다.두산인프라코어(13,800원 0%),아모레퍼시픽(141,500원 ▼1,200 -0.84%),농심(402,000원 ▲5,000 +1.26%),오리온(24,150원 ▼50 -0.21%)파라다이스(9,550원 ▼100 -1.04%)에 관심을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