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건설업상시평가 C등급 부여에 따른 워크아웃신청 등으로 500억원의 사채 원리금에 대해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최여진, '전처 한집살이·불륜설' 해명…"왜 남들이 평가?" 눈물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