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는 119억원 규모의 해외 전환사채(CB)를 중동지역에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만기이자율은 6.0% 수준이며 조달된 자금은 모두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주식 전환가액은 주당 4462원이다. 납입일은 9월30일. 최규선 회장은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실현해 주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5억에 샀다…목동 아파트 팔아 올려"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