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15,840원 ▲10 +0.06%)는 이란 소재 계열회사인 디오 파르스(DIO PARS CO.,Ltd)의 주식 7325만7378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95억원 규모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8%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미국 등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이란 리스크 선제적 해소"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디오(15,840원 ▲10 +0.06%)는 이란 소재 계열회사인 디오 파르스(DIO PARS CO.,Ltd)의 주식 7325만7378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95억원 규모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8%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미국 등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이란 리스크 선제적 해소"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