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03포인트(0.55%) 오른 4026.45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4111.96까지 오르며 4100선을 돌파했지만 외국인 매도세에 상승폭을 줄였다. 코스피지수는 AI(인공지능) 거품론 등 주식 과열에 대한 우려가 최근 부각되면서 전날 2.85% 하락 마감했다.
이날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8847억원, 기관이 8302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조6951억원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1,128,000원 ▼27,000 -2.34%)(+2.42%), LG에너지솔루션(418,000원 ▲2,000 +0.48%)(+1.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23,000원 ▼96,000 -6.32%)(+2.11%), KB금융(162,300원 0%)(+3.04%), 현대차(538,000원 ▲4,000 +0.75%)(+0.19%)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216,000원 ▼1,500 -0.69%)(-1.39%), 삼성전자우(146,600원 ▼2,400 -1.61%)(-1.54%), 두산에너빌리티(108,500원 ▼2,300 -2.08%)(-5.14%), HD현대중공업(514,000원 ▲20,500 +4.15%)(-0.57%)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은 전일(901.89) 대비 3.72포인트(0.41%) 내린 898.17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921.22까지 상승했으나 이 역 외국인 매도세로 뒷심을 발휘하지 못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321억원, 기관이 52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323억원 순매도했다.
알테오젠(366,000원 ▼3,500 -0.95%)(+3.40%), 에코프로비엠(208,000원 ▲3,000 +1.46%)(+0.06%), 에코프로(151,900원 ▲2,700 +1.81%)(+0.43%), 에이비엘바이오(161,500원 ▼2,400 -1.46%)(+0.58%), 리가켐바이오(197,400원 ▼600 -0.3%)(+0.72%) 등이 상승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615,000원 ▼1,000 -0.16%)(−8.62%), HLB(62,700원 ▼1,000 -1.57%)(−7.17%), 펩트론(264,000원 ▼4,000 -1.49%)(−3.82%), 삼천당제약(485,500원 ▼19,500 -3.86%)(−1.94%), 파마리서치(312,500원 ▲2,500 +0.81%)(−2.76%) 등은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