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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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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주가 5분의 1 토막…국민연금은 출자자·주주로 '엇박자'
국민연금이 한샘을 두고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모펀드 출자자로서는 한샘을 인수한 IMM프라이빗에쿼티(PE) 펀드에 2200억원 넘는 투자잔액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상장주식 주주로서는 한샘 지분을 팔고 IMM PE 측 이사의 재선임에 반대했다. 한샘 주가가 인수가의 5분의 1 토막이 난 만큼 주가가 극적으로 반등하지 않는 한 국민연금의 한샘 투자 손실은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30일 국민연금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 IMM PE의 로즈골드4호 펀드에 2288억6100만원의 투자잔액을 보유했다. 투자잔액은 출자금 가운데 아직 회수하지 못한 금액으로 국민연금의 시장 익스포저(위험노출액)로 볼 수 있다. 로즈골드4호는 약 2조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로 국민연금은 4000억원대를 약정했다. IMM PE가 약정총액의 17%를 한샘 인수에 투입한 만큼 같은 비율을 적용하면 한샘 인수에 들어간 국민연금 자금은 68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같은 기업을 두고 국민연금의 포지션은 정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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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체인링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한화투자증권이 미국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기업 체인링크와 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30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양사는 실무협의체를 꾸려 기관투자자용 블록체인 인프라와 수탁 연동 체계, 실물자산(RWA) 담보 가치평가와 준비금 검증 기준, 국내 토큰증권 제도에 맞춘 기술 표준을 마련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체인링크의 데이터 표준 기술과 블록체인 간 연결 기술을 개발 중인 디지털자산 플랫폼에 적용할 예정이다. 우량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는 증권 형태로 바꿔(토큰화) 해외에 유통하고 그 가치를 확인해 담보로 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블록체인마다 연결 장치를 따로 만들지 않고 한 번 연결로 자산을 옮길 수 있는 환경도 갖춘다. 체인링크는 실시간 금융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보내고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이어주는 기술을 가진 회사다. 유로클리어,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금융기관이 이 회사의 데이터 기술을 쓰고 있다. 토큰증권 발행·유통을 허용하는 개정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은 지난 1월15일 국회를 통과했고 2027년 2월4일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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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국감 뒤 SNS로 리밸런싱 유예 옹호…회의록은 비공개 그대로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주식을 순매도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리밸런싱(자산 재분배) 한시적 유예 등 올해 운용전략이 사실상 손실 회피 전략이었다는 주장을 거듭 내세웠다. 30일 연기금업계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국정감사 종료 이후인 전날 국내주식 리밸런싱(자산 비중 재조정) 유예 결정을 옹호하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 3개를 잇따라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영상은 국감 당시 김 이사장 발언을 편집한 내용이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 리밸런싱 팩트체크'라는 글과 함께 올린 영상에서 "만약 국내주식을 매도했다면 은행 예금이 아니라 채권, 해외주식에 투자했어야 했는데 국내 채권은 마이너스 3%, 해외주식 수익률은 불과 10% 정도였다"고 말했다. 국내주식을 줄여 수익률이 낮은 자산을 사는 것이 오히려 불리했다는 설명이다. 다른 영상에선 김 이사장이 "국내주식 비중을 현실에 맞춰 유지하지 않았다면 국민연금이 손실 국면에 들어갈 수도 있었다"며 "몇개월의 고점과 저점을 비교해 손익을 따지면 장기투자자인 연기금들은 중요한 장기 이익을 놓치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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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성장에 면세 정상화…'매수' 의견-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외국인 매출 증가에 따른 백화점 이익 개선과 면세 부문 적자 해소를 근거로 커버리지(분석 대상 종목 편입)를 시작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만원을 각각 신규로 제시했다. 30일 김나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주당순이익·5만2434원)에 2025년9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행 이후 12MF PER(향후 12개월 예상 주가수익비율) 평균 8. 4배를 적용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2026년 국내 유통 최선호주로 신세계를 제시한다"며 "외국인 매출 호조에 따른 백화점 이익 상향 사이클(주기)이 지속되고, 2025년 순이익을 훼손했던 DF2(인천공항 면세점 DF2 구역) 철수 손상차손(자산 가치 하락분을 손실로 반영한 것)과 자회사 적자가 2026년 사라지며 명품 매출 비중 46%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상품 구성)로 소비 양극화와 인바운드(방한 외국인 관광) 확대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동사의 외국인 매출은 연초 목표를 이미 넘어섰다"며 "전점(전체 점포) 외국인 매출 비중은 올해 1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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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골프존홀딩스 경영권 보장은 IPO 전제, 본질 왜곡"
골프존카운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골프존카운티 매각에 반대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골프존홀딩스를 상대로 "양사가 체결한 법적 계약의 명백한 본질을 왜곡하고 자본시장의 기본 상식을 뒤흔드는 억지 주장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냈다. MBK파트너스는 29일 입장문에서 "경영권 보장은 IPO(기업공개) 성공을 전제로 한 조건부 구조였다"며 "2018년 투자 유치 당시 양사는 IPO가 불발될 경우를 명확히 대비해 MBK파트너스에 골프존홀딩스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경영권을 매각할 수 있는 권리(동반매각요구권·드래그얼롱)를 부여하는 조항을 확정적으로 명시했다"고 했다. MBK파트너스는 2018년 특수목적법인 한국골프인프라투자를 통해 골프존카운티에 1140억원을 투자했고 이후 4차례 유상증자로 2880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현재 MBK파트너스 측이 골프존카운티 지분 58. 37%(보통주 54. 83%·전환우선주 3. 54%)를, 골프존홀딩스가 41. 63%를 보유하고 있다. 골프존홀딩스는 전날 입장문에서 "당초 투자 및 협력의 취지에 반하는 MBK파트너스의 일방적인 골프존카운티 매각 추진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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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모멘텀 부족에 목표가 28.8% 하향-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중국의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른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수주·선가 둔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7만원으로 28. 8%(23만원)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9일 김주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5조7536억원(전년 동기 대비 +30. 2%), 영업이익은 8992억원(전년 동기 대비 +61. 4%)으로 컨센서스(시장 전망치 평균)를 4%, 8% 하회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상선 목표 PER(주가수익비율)를 기존 16배→11. 2배로 30% 하향했다"며 "중국 시장점유율 확대로 인한 LNGC(LNG운반선) 수주와 선가 둔화, 이로 인한 상선 증익 가시성 후퇴를 반영했다"고 했다. 또 "특수선(기존 25배→13. 4배, 일본 피어(동종 기업)) 조정은 현재 미국 사업에서 지원함 외 전투함 수주 가시성 약화가 뚜렷한 상황을 반영했다"고 했다. 이어 "현재 2028년 추정치 대비 PER 6. 8배, PBR(주가순자산비율) 1. 9배로 절대적 저평가 구간이나, 모멘텀(상승 동력) 부족이 디레이팅(주가 배수 하락) 심화 요인"이라며 "단기 엔진 수주를 통한 CAPA(생산능력) 활용처 확보가 리레이팅(주가 배수 재평가) 요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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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MBK 콜옵션엔 풋옵션도…배임은 최윤범 측" 주장
영풍이 MBK파트너스와 맺은 경영협력계약의 콜옵션(미리 정한 행사가에 주식을 매수할 권리) 조항을 두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손실 위험과 배임 가능성을 제기하자 "계약의 일부만을 악의적으로 발췌해 왜곡된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고 반박했다. 영풍은 MBK파트너스와 함께 최 회장을 상대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영풍은 28일 입장문을 내고 "MBK파트너스의 콜옵션뿐만 아니라 영풍 역시 고려아연 주가 하락 시 동일한 조건으로 매각을 청구할 수 있는 풋옵션(미리 정한 행사가에 주식을 매각할 권리)을 동등하게 보유하고 있어 손실 위험이 원천 차단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옵션 행사가격은 70만원 고정이 아닌 연 5%(주당 3만5000원) 가산 구조(2년 경과 현시점 주당 77만원)이며 보유 기간 배당금 역시 전액 영풍에 귀속된다"고 했다. 영풍은 옵션 대상이 보유 중인 고려아연 지분 전체가 아니라 일부라며 "상당 지분을 유지하며 향후 고려아연 경영 정상화 및 가치 제고의 결실을 온전히 향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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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목표가 44% 하향…부유식 데이터센터는 기대-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삼성중공업에 대해 상선 부문 기본 목표 배수를 낮춘 데 따라 목표주가를 2만2000원으로 43. 6%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8일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프리뷰(실적 추정 리포트)를 통해 상선 적용 PER(주가수익비율)를 15. 0배에서 12. 0배로 20. 0% 하향했고 이번 분석을 통해 9배로 25. 0% 추가 하향했으며 상선 베이스를 낮추면서 전체 수익원 할증률이 동반 하락했다"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10. 2배는 상선 기본 배수 9. 0배를 총 12. 9% 할증한 것이며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2030년 매출 기여도를 추정해 할증률을 적용했다"고 했다. 다만 강 연구원은 "현행 사이클이 시작된 2021년 이후 2026년 2분기까지 삼성중공업의 수익성에 대체로 불리하게 작용했던 환율 여건이 이제 경쟁사의 수익성 격차를 좁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2026년 상반기 고환율에 수주해 100% 헤지(환율 변동 위험 회피)한 호선(개별 선박)들이 삼성중공업 수주잔고에서 가장 수익성 좋은 호선들이라 판단하며 2028년까지 빈티지 믹스(수주 연도별 선박 구성) 개선 효과를 확실하게 내다볼 수 있는 조선사로 삼성중공업을 꼽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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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오스템 차입 1.7조는 브리지론…홈플러스엔 회생 후 4000억 투입"
MBK파트너스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민주노총 등의 기자회견에서 나온 오스템임플란트·홈플러스 관련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른 잘못된 정보"라고 반박했다. MBK파트너스는 입장문을 내고 금속노조 오스템임플란트지회가 MBK 컨소시엄이 2023년 회사를 약 2조5000억원에 사들이면서 1조7000억원을 빌렸다고 설명한 것에 대해 "명백히 잘못된 정보"라고 주장했다. 1조7000억원은 공개매수에 필요한 대규모 예치금을 마련하려고 금융기관에서 일시적으로 빌린 브리지론(단기 연결대출) 규모이고, 공개매수 뒤 실제로 빌린 돈은 1조원이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MBK파트너스는 "공개매수 및 상장폐지에 소요된 자금 중 레버리지(차입) 비율은 40%에 불과하다"고 했다. 정규직 368명이 1년 만에 회사를 떠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고용수치들을 제시했다. MBK파트너스에 따르면 홈플러스 인수 직전인 2022년 말 국내 근로자는 2291명(비기간제 2182명, 기간제 109명)이었다. 비기간제 인력은 2년 뒤 2933명으로 2022년 말 대비 751명(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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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송전망 부족 강릉 석탄발전에 3700억 미회수
탈석탄을 선언한 국민연금이 대규모 민간 석탄화력발전소 사업에 투자하는 'KB강릉에코파워펀드'에 대해 지난해 말 기준 3700억원 규모 투자 잔액을 비공개로 보유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국민연금의 석탄산업 투자는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과 엇갈린 투자라는 비판을 사면서 법적 소송으로 비화했던 분야다. 27일 연기금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민연금의 KB강릉에코파워펀드 투자잔액은 3717억원이다. 투자잔액은 출자금에서 회수금을 뺀 장부상 금액을 말한다. 국민연금은 2018년 5월 KB강릉에코파워펀드에 4000억원을 출자 약정했다. 투자잔액은 약정액의 92. 9%다. KB강릉에코파워펀드의 투자처는 강릉안인화력발전소 건설·운영 업체인 강릉에코파워다. 출범 초기 주주 구성은 강릉석탄화력 42%, 한국남동발전 29%, 삼성물산 29%의 지분율이 알려진 바 있다. 강릉안인화력발전소 총 설비용량은 2080메가와트(㎿)이며 건설에 약 5조6000억원이 투입됐다. 강릉안인화력 건설에는 2018년부터 5조6000억원이 투입됐으며 국민연금이 탈석탄을 선언한 2021년 5월 강릉안인화력은 건설 중인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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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한국 반도체, 중국산 공급 확대 대비해야"
삼일PwC가 '중국 반도체 굴기의 실체: 중국 반도체 부상이 한국에 던지는 과제' 보고서를 26일 펴냈다. 보고서는 중국 반도체 산업을 공급망 영향력, 분야별 기술 경쟁력, 산업·시장 수요, 미래 성장성 등 네 갈래로 조망했다. 아울러 한국 반도체 업계에 대해 생산량·점유율 경쟁에서 벗어나 수익성 위주로 사업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제언했다. 범용 메모리는 중국의 공급 확대에 대비해 원가 경쟁력을 키우고 고부가 제품 비중을 늘려 수익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HBM(고대역폭메모리)·AI(인공지능) 메모리·첨단 패키징·핵심 설계자산(IP)은 투자를 앞당기고 해외 고객사와 공동 개발해 후발 업체가 쉽게 따라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제안도 실렸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월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기술주 전용 시장)에 상장한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의 세계 D램 시장 점유율(매출액 기준)은 올해 1분기 8%로 지난해 1분기 대비 5%포인트 올랐다. 이주형 PwC컨설팅 반도체 섹터 리더(파트너)는 "중국이 키우고 있는 것은 개별 반도체 기업이 아니라반도체가 반복적으로 채택되고 개선될 수 있는 시장과 산업 생태계"라며 "향후 반도체 경쟁에서는 더 많은 고객과 수요산업, AI 인프라를 확보한 국가가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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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신입사원 공채 …리테일영업·IT 모집
iM증권이 리테일영업과 정보기술(IT) 2개 분야에서 2026년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26일 iM증권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을 졸업했거나 2027년 3월까지 졸업할 예정인 사람, 또는 이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사람으로 2027년 1월부터 출근할 수 있어야 한다. 리테일영업은 수도권과 영남 지역으로 나눠 선발한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금융 관련 자격증 보유자, 금융기관 인턴 등 금융권 근무 경력자는 우대한다. 지원서는 다음달 8일까지 iM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세부 전형 내용도 같은 홈페이지에 공지돼 있다. iM증권은 지난해 9월 하반기 공채에서는 경영전략·영업지원·IT·리스크·리테일영업 등 5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했다. iM증권 관계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해 신입사원 채용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