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정지우 / MTNW 어드바이저
<코스피 '6000' 시대, 자동차와 반도체의 강력한 견인>
국내 증시가 전례 없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6,000 포인트 시대를 열었다. 이번 상승의 주역은 단연 자동차와 반도체다. 특히 현대차와 기아는 저평가 국면을 탈피하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정지우 어드바이저는 "주식의 90%는 수급"이라며, 최대주주의 자사주 매입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시장은 로봇이라는 새로운 생산성 향상 도구와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전력 인프라 확충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 있으며,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력 확보가 국가적 과제가 된 '전례 없는 시대'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종목 A/S>
-성호전자(26,000원 ▲400 +1.56%)(043260)
-미래에셋증권(72,900원 ▲5,800 +8.64%)(006800)
-주성엔지니어링(52,500원 ▼400 -0.76%)(036930)
-에이팩트(8,730원 0%)(200470)
<내일장 고래사냥>
-삼현(57,400원 ▲4,300 +8.1%) (437730)
-에스오에스랩(19,940원 ▲2,170 +12.21%) (464080)
본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 '고래사냥'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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