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55,500원 ▲5,500 +2.2%)와 SK하이닉스(1,647,000원 ▲51,000 +3.2%)가 하락으로 출발해 양전하자 관련주인 SK스퀘어(1,041,000원 ▲60,000 +6.12%)와 삼성전자우(191,600원 ▲7,500 +4.07%)도 상승으로 돌아섰다.
20일 오전 9시16분 기준 SK스퀘어는 전일대비 0.08% 오른 121만4999원에, 삼성전자우는 1%대 상승한 17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관련주로 묶이는 삼성생명(297,500원 ▼5,500 -1.82%)은 2%대 하락한 32만4000원, 삼성물산(367,000원 ▼5,000 -1.34%)은 3%대 내린 3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에서 시총 1% 이상 차지하는 기업 중 이니셜이 에스(S)로 시작해 S7으로 묶이는 삼성전기(1,401,000원 ▲53,000 +3.93%)는 4% 가까이 오른 132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S7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SK스퀘어, 삼성전자우,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7개 기업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