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55,500원 ▲5,500 +2.2%)와 SK하이닉스(1,647,000원 ▲51,000 +3.2%)를 비롯한 'S7'이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22일 오전 9시3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14만8000원(8.06%) 오른 19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1만3500원(5.2%) 오른 27만2500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우(191,600원 ▲7,500 +4.07%)선주도 5.3% 상승 중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지분을 각각 보유한 SK스퀘어(1,041,000원 ▲60,000 +6.12%)(10.3%), 삼성물산(367,000원 ▼5,000 -1.34%)(6.99%), 삼성생명(297,500원 ▼5,500 -1.82%)(6.33%)도 강세다. 기판주인 삼성전기(1,401,000원 ▲53,000 +3.93%)도 9.85% 뛰고 있다.
이른바 S7 주식이 동반 상승하는 것은 반도체주 낙관론이 회복되고,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각각 12%와 14.2%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