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Oil(145,300원 ▲8,600 +6.29%)(에쓰오일)이 정제마진 강세가 예상보다 길어질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에쓰오일은 전 거래일 대비 9.14%(1만2500원) 오른 14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업종 내 SK이노베이션(114,900원 ▲2,900 +2.59%)은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5.00% 올랐고, GS(126,300원 ▲3,100 +2.52%)는 4.71%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정유 업종에 대해 구조적인 정제마진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원유 조달보다 정제 설비 복구와 석유제품 재고 확충에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전쟁 완화로 유가와 정제 마진이 단기 조정받을 수는 있다고 했다.
이날 신한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은 에쓰오일의 목표주가를 각각 18만원에서 20만원, 17만5000원에서 20만5000원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