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10,190원 ▲50 +0.49%)이 올 초 선발한 '드림업' 5기 장학생의 사회정착을 지원하는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과 임직원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장학생들은 전문강사로부터 △자산관리 기초 △수입·지출 관리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수강하고 교보증권 임직원과 직장생활 경험을 공유하며 진로·사회생활 고민 등을 상담했다.
자립준비청년의 금융역량과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고 교보증권은 설명했다.
교보증권은 취약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드림이 따뜻한 밥상'·'드림이 홈케어링'·'드림이 희망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