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81,000원 ▲7,000 +2.55%)와 SK하이닉스(1,924,000원 ▲56,000 +3%)가 메타의 신규 에이전트 AI(인공지능) 흥행과 미국 기술주 훈풍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 중이다.
22일 오전 9시8분 현재 한국거래소 정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6500원(2.37%) 오른 28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5만6000원(3%) 오른 192만4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메타의 AI 개인비서 앱 '뮤즈(Muse)'가 출시 2주 만에 다운로드 73만건을 돌파하며 경쟁 인공지능(AI) 앱들을 모두 제치고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부문 1위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빅테크 7개사로 구성된 라운드힐 매그니피센트세븐 ETF(MAGS)는 3.4% 급등한 72.9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5월14일 기록한 종전 최고 종가(70.94달러)를 웃돈 수치다.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PHLX)는 4.1% 상승했다. 메타가 11.43% 급등했고, 인텔은 10% 넘게 뛰었다. AMD는 사상 처음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