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아이들 우기가 중국 4개 도시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기는 광저우를 시작으로 청두,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주요 도시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우기는 솔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인정받으며 텐센트 뮤직의 '올해의 여성'으로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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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6,360원 ▲140 +2.25%)테인먼트는 그룹 i-dle (아이들) 우기(YUQI)가 중국에서 팬콘서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큐브엔터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우기의 '2026 YUQI Fan-Con '27'' 개최 소식을 전했다.
우기의 나이에서 착안한 이번 팬콘명 '27'과 함께 개최 도시도 소개됐다. 팬콘을 통해 우기는 광저우를 시작으로 청두,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주요 4개 도시를 차례로 찾는다. 도시별 상세 일정 및 예매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우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2024년 첫 미니 앨범 'YUQ1', 지난해 발매한 싱글 'Motivation'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지난해 우기가 발표한 디지털 싱글 'Radio (Dum-Dum)'는 텐센트 뮤직 기준 발매 후 79주 연속으로 TOP10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참여한 NOWZ (나우즈)의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YUQI))'를 통해 QQ뮤직 신곡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외국인 여성 아이돌 최초로 정회원으로 승격되는 등 프로듀서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았다. 더불어 텐센트 뮤직의 '올해의 여성'으로도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