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공공·비영리기관 대상 AI 기반 사업비 관리 세미나

삼일PwC, 공공·비영리기관 대상 AI 기반 사업비 관리 세미나

김지훈 기자
2026.11.0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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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가 오는 19일 공공·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사업비 관리·정산·내부통제·세무 세미나를 연다.

3일 삼일PwC(총괄대표 윤훈수)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 주제는 '사업비 관리는 투명하게, 정산 업무는 간편하게'다. 삼일PwC는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 요구가 커지면서 현장에서 증빙·정산 부담과 자금 사고 예방, 공익법인 세무 대응이 과제로 떠올랐다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자체 개발한 관련 플랫폼 2종도 공개한다.

윤규섭 삼일PwC 공공·비영리 플랫폼 리더는 "공공·비영리기관에 대한 투명성 요구는 커졌지만 현장 실무는 여전히 수작업 증빙과 반복적인 정산에 머물러 있다"며 "삼일PwC는 통합관리·정산·내부통제·세무를 아우르는 플랫폼과 운영 서비스를 갖춘 만큼, 이번 세미나가 기관의 관리체계를 한 단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기획예산처는 지난 6월 역대 최대 규모인 국고보조사업 1만3240건을 4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현장점검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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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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