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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59.13포인트(2.74%) 오른 5967.75 마감
14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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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2.04포인트(2.00%) 오른 1121.88 마감
14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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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3.76%
'종전기대' 6천피 고지 재탈환..."수급 몰린다" 전문가가 꼽은 주도주는?
[오늘의포인트] 코스피가 장 중 6000선을 재탈환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이 발발한 뒤 첫 거래일이었던 지난달 3일 이후로 30거래일만이다. 미국과 이란 간의 후속 종전 협상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후 1시5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6.88포인트(3.56%) 오른 6015.5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1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92.72포인트(3.32%) 오른 6001.34를 기록하며 6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281억원, 1조3244억원 순매수다. 개인은 2조2845억원 순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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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3.76%
"반갑다, 6천피" 종전 기대감 두근두근...SK하닉 '신고가' 환호
[장중시황] 코스피가 장 중 6000선을 재탈환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이 발발한 뒤 첫 거래일이었던 지난달 3일 이후로 30거래일만이다. SK하이닉스는 112만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울리고 삼성전자도 3%대 오르면서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 14일 오전 10시4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0.07포인트(3.27%) 오른 5998.69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236억원, 4309억원 순매수다. 개인은 9171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이 6%대로 강세다. 전기·가스, 전기·전자가 4% 이상 오르고 있다. 금융, 통신, 보험, IT(정보통신) 서비스는 2%대 오름세다. 건설, 제약은 1% 이상 상승 중이다. 음식료·담배, 종이·목재는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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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6000선 회복… 30거래일만
14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192.72포인트(3.32%) 오른 6001.34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가 장 중 60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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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67%
"이란, 합의 간절히 원해" 트럼프 발언에...코스피, 5900선 회복
[개장시황] 미국과 이란이 2차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코스피가 5900선을 회복했다. 1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7.10포인트(2.53%) 오른 5955.72를 나타내고 있다. 종전 협상 결렬 후 미국이 이란 해상을 봉쇄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지만 양국 간 대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가 감지되면서 2차 협상 기대감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간밤 뉴욕 증시도 소폭 하락 출발했으나 시장은 종전 낙관론에 무게를 두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69.35포인트(1.02%) 상승한 6886.24에 거래를 마치며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01.68포인트(0.63%) 오른 4만8218.2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80.84포인트(1.23%) 상승한 2만3183.74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오라클이 12.69% 폭등하는 등 기술주 랠리가 이어진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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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0.77포인트(1.89%) 오른 1120.61 출발
14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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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51.38포인트(2.61%) 오른 5960.00 출발
14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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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노딜' 충격 흡수한 개미… 코스피 5800선 사수
개인 홀로 7500억원 순매수 삼전 2% ↓, 하이닉스 1% ↑ 탈플라스틱 '종이목재' 급등 코스닥은 0.57% 상승 전환 국내 증시가 '미국-이란 협상노딜(결렬)' 이후 돌아온 첫 거래일에 선방했다. 순매수로 대응한 개인이 코스피지수 5800선을 지지하고 코스닥지수를 올렸다. 전쟁 불확실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단기전략으로 1분기 실적모멘텀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0.25포인트(0.86%) 내린 5808.62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거래소(KRX)에서 개인이 7500억원 규모를 순매수하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016억원, 459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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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08%
'이란 노딜' 약보합으로 방어한 코스피…"믿을 건 실적"
[내일의전략] 코스피가 '이란 노딜' 이후 돌아온 첫 거래일을 약보합세로 막아냈다. 순매수로 대응한 개인이 지수 5800선을 지지한 주역으로 지목된다. 전쟁 불확실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단기전략으로 1분기 실적 모멘텀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0.25포인트(0.86%) 내린 5808.62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KRX)에서 개인이 7500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이 7016억원어치, 외국인이 459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날 증시에선 종목별로 주가등락이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43% 하락했으나 SK하이닉스는 1.27%, SK스퀘어는 2.11% 상승으로 코스피 하방을 떠받쳤다. 이외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대 강세를 보인 반면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는 2%대, 삼성바이오로직스·기아는 1%대 약세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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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3.76%
'이란 노딜'에 물러선 코스피…5808.62 마감
[마감시황] 코스피가 13일 이란전 종전협상 결렬 여파에 5800 초반대로 후퇴한 채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0.25포인트(0.86%) 내린 5808.62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KRX)·넥스트레이드(NXT)를 통틀어 개인이 998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이 9577억원어치, 외국인이 457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탈플라스틱 테마로 주목받은 종이목재가 4%대 급등세를 보였다. 금속·의료정밀은 1%대 강세, 음식료담배·통신은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반면 전기가스·섬유의류·유통·운송창고는 2%대, 건설·운송장비·제약·기계장비·화학·오락문화는 1%대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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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50.25포인트(0.86%) 내린 5808.62 마감
13일 코스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