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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9.91포인트(1.77%) 내린 1106.08 마감
13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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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5.26포인트(0.28%) 내린 5507.01 마감
13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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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치 랠리' 코스피, 5580선 돌파…삼전·SK하닉 함께 뛴다
코스피가 장 중 558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함께 뛰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고 있다. 13일 오후 1시39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57. 12포인트(1. 03%) 오른 5579. 39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내 5550선에서 등락을 거듭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을 넓히고 있다. 장 중 5582. 97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합산)에서 개인과 기관 각각 1765억원과 4289억원 순매수다. 외국인은 7141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이 13%대 급등세다. 통신은 5%대 강세다. 금융은 2% 이상 오르고 있고, 기계·장비, 전기·전자, 건설, 종이·목재 등은 1% 이상 상승 중이다. 반면 유통과 금속은 1%대 하락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중 삼성전자가 2% 이상 오르며 18만원을 유지 중이다.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우는 5% 이상 강세다. 오전 내내 약보합세던 SK하이닉스도 오후 들어 1% 이상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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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5570선 돌파…사상 최고치 또 경신
13일 코스피가 장 중 557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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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다" "내린다" 코스피 출렁출렁...18만전자는 안 깨졌다
설 연휴를 앞두고 코스피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펼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 28포인트(0. 33%) 오른 5540. 55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하락 출발한 뒤 사상 최고치인 5558. 82까지 오르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이후 다시 하락하던 코스피는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중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은 4253억원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81억원, 1496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이 10%대 강세를 보인다. 통신은 4% 이상 오르고 있다. 금융, 오락·문화는 1%대 상승 중이다. 종이·목재, 보험, 건설, 부동산, 전기·전자는 강보합이다. 제조,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운송장비·부품, 일반서비스, 의료·정밀기기, 비금속, 제약, 섬유·의류는 약보합을 나타낸다. 유통, 금속은 1% 이상 떨어지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HD현대중공업이 2% 이상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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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빼고 던지네" 코스피 5550선 찍고 뚝...'18만전자' 아슬아슬
555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가 하락 전환했다. 13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 60포인트(0. 69%) 내린 5483. 67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상승 전환 후 장 중 5558. 82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에 하락 전환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39억원과 3897억원 순매도다. 개인은 7849억원 순매수다. 코스피 업종 중 금속과 유통이 2%대 하락 중이다. 화학, 운송·창고, 기계·장비, 섬유·의류, IT(정보기술), 운송장비·부품, 일반서비스, 보험, 제약 등은 1% 이상 떨어지고 있다. 반면, 증권은 7%대 강세다. 통신은 3% 이상 오르고 있고, 오락·문화는 1% 이상 상승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 이상 하락 중이다. KB금융과 삼성물산은 2%대 내림세를 보인다. 반면,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는 각각 1%와 3%대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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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천장이 어디야?" 18만전자도 뚫었다...코스피도 5500선 돌파
코스피가 5550선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연일 달성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으로 장 중 18만원을 넘어섰다. 13일 오전 9시19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1. 99포인트(0. 22%) 오른 5534. 2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8. 56포인트 내린 5513. 71로 하락 출발했으나 이내 5558. 82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연일 새로 썼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은 767억원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1억원, 377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 통신이 4% 이상 상승하고 있다. 오락·문화가 3%대, 건설이 2%대 오르고 있다. 전기·가스, 전기·전자가 1%대 상승 중이다. 의료·정밀기기, 종이·목재, 금융, 보험이 강보합이다. 제약, 기계·장비, 부동산, 음식료·담배, IT(정보통신) 서비스, 일반 서비스, 비금속, 운송장비·부품이 약보합이다. 유통, 금속은 1% 이상 하락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가 2% 이상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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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5550선 돌파…장 중 최고치 또 경신
13일 코스피가 장 중 5550선을 돌파하며 또다시 장 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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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2.46포인트(1.11%) 내린 1113.53 출발
13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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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8.56포인트(0.16%) 내린 5513.71 출발
13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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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美 증시 혼조에도 5500 활짝…"CPI·실적 주목"
코스피가 12일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5500시대를 열었다. 미국 기준금리 동결 우려에도 국내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국내외 변동성 요소를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 78포인트(3. 13%) 오른 5522. 27로 장을 마쳤다. 현물시장에서 외국인이 3조138억원어치, 기관이 1조3668억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4조447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고 한국거래소는 설명했다. 개장 전 우려요소는 간밤 약보합 마감한 뉴욕증시였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66. 74포인트(0. 13%) 내린 5만121. 40, S&P500지수는 0. 34포인트(0. 00%) 내린 6941. 47, 나스닥종합지수는 36. 01포인트(0. 16%) 내린 2만3066. 47을 기록했다. 예상치를 크게 웃돈 미국 1월 비농업 신규고용 통계가 발목을 잡았다. 실업률도 4. 3%로 전월 대비 0. 1%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인하될 것이란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상승분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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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약세여도 등급 오를 기업 있다…업황 호재론도
연초 효과가 실종된 회사채 시장에서 일부 기업들이 신용등급 상향 요건(트리거)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나 수요를 견인할지 주목된다. 트리거 미충족 상태이지만 업황 호조 가능성이 주목을 받는 종목들도 있다. 12일 3대 신용평가사(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와 한국투자증권 분석을 종합하면 국내 주요기업 가운데 삼성중공업 두산 등이 지난해 3분기 실적 기준 정량적인 신용등급 상승 트리거(요인)를 맞춘 상태로 분석됐다. 삼성중공업은 재무안정성 지표가 나이스신용평가가 제시한 '순차입금/EBITDA(이자·법인세·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 2배 이하' 기준에서 1. 0배를 나타내 충족했다. 한기평의 '순차입금/EBITDA 3배 이하' 기준 역시 1. 0배로 맞췄다. 두산은 나이스신용평가가 제시한 수익성 트리거인 'EBIT(이자·법인세 차감 전 이익)/매출액 15% 초과' 요건에 대해 20. 4%를 나타내며 기준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실적 개선이 채권 가격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지만 등급이 실제로 상향할 경우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