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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5000선 깨져…4%대 급락
[속보]코스피 5000선 깨져…4%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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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31.33포인트(2.83%) 내린 1077.08 출발
6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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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50.42포인트(2.91%) 내린 5013.15 출발
6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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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주주환원 기대…목표가 21.6만원으로 상향-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KB금융에 대해 목표주가를 21만6000원으로 17. 4%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6일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026년 예상 BPS(주당순자산)에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 1. 2배를 적용했다"라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목표 PBR을 기존 1배에서 1. 2배로 상향한 이유는 우량을 실적을 바탕으로 기대 이상의 주주환원율을 기록했고 앞으로도 상단 없는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금융업주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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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역대 최대" 5조 던진 외인, 개미는 "6조 샀다"...승자는 누구?
코스피지수가 미국 기술주 쇼크를 이기지 못하고 5200선을 내줬다. 개인이 6조7000억원 넘게 사들였지만 외국인이 5조원 넘게 팔아치웠다. 개인 순매수와 외국인 순매도 모두 사상 최대규모다. 개인과 외국인이 수급전쟁을 벌이는 모양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07. 53포인트(3. 86%) 하락한 5163. 5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120. 07포인트(2. 24%) 내린 5251. 03으로 출발해 2%대 약세를 오르내리다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6조7639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조216억원, 2조705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순매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몰렸다. 이날 외국인 순매도액 약 4조3000억원이 전기전자업종에 몰렸다. 이에 삼성전자는 5. 8%, SK하이닉스는 6. 44% 하락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전날 AMD가 기대에 못미치는 1분기 실적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반도체에서 차익실현 압력이 확대됐다"면서도 "근본적인 원인은 상승 피로감과 가치주 리레이팅 국면에서 차익실현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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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수요 걱정없다"…역대급 하락이 '줍줍' 기회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쇼크를 이기지 못하고 역대 세 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했다. 증권가는 이번 조정이 저가 매수 기회라고 조언한다.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가 급락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인 대비 207. 53포인트(3. 86%) 하락한 5163. 5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지수가 가장 크게 떨어졌던 날은 불과 3거래일 전인 지난 2일(-274. 69), 두 번째로 컸던 날은 2024년 8월5일(234. 64)이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6조763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조216억원, 2조705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코스피 순매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외국인은 순매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관 순매도 규모도 역대 네 번째로 컸다. 금융투자업계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현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단기 포지션 축소가 겹쳐 발생한 현상이라고 풀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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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못잖다?…자본 따라 흐르는 PEF 규제대응 창구
쿠팡의 대미 로비 네트워크가 국내외 이슈로 번진 가운데 한국에서 활동하는 PEF(사모펀드) 운용사 등의 대외 네트워크에도 관심이 쏠린다. 자본시장 참여자들은 국내는 전관 영입, 미국에서는 전문 로비업체 고용 등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규제 대응력은 키우는 시도를 벌여 왔다. ━한국은 전관 영입·미국은 로비스트 ━ 5일 IB(투자은행) 업계 등에 따르면 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3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출신 강면욱 전 본부장을 사외이사로 선임(2028년 임기 종료 예정)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은 1400조 규모 국민 노후자금 운용을 총괄하는 역할이어서 자본시장 대통령으로 불린다. 자본시장 내에서의 상징성과 전문성이 큰 직책으로 평가받는 것이다. 롯데카드의 지난해 3분기 말 공시에 따르면 롯데카드에는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직 중인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리스크관리위원회 위원을 겸직하는 이은정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가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이복실 전 여성가족부 차관도 롯데카드 사외이사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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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역대급 "팔자" vs 개미 역대급 "사자"…결국 5200피 내줬다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쇼크를 이기지 못하고 5200선을 내줬다. 개인이 6조7000억원 넘게 사들였지만, 외국인이 5조원 넘게 팔아치웠다. 개인 순매수와 외국인이 순매도 모두 사상 최대치다. 개인과 외국인이 수급전쟁을 벌이고 있는 모양새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인 대비 207. 53포인트(3. 86%) 하락한 5163. 5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120. 07포인트(2. 24%) 내린 5251. 03으로 출발해 2%대 약세를 오르내리다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6조763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조216억원, 2조705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순매도는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몰렸다. 이날 외국인 순매도의 약 4조3000억원이 전기·전자 업종에 몰렸다. 이에 삼성전자는 5. 91%, SK하이닉스는 6. 78%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하루 만에 시가총액 1000조원에서 내려왔고, SK하이닉스는 80만원대로 떨어졌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전일 AMD가 기대에 못 미치는 1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반도체에서 차익 실현 압력이 확대됐다"면서도 "근본적인 원인은 상승 피로감과 가치주 리레이팅 국면에서의 차익실현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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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때 사자" 개미 6.7조 담았는데...5조 판 외인, 코스피 5200선 내줘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쇼크를 이기지 못하고 5200선을 내줬다. 개인이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수했으나, 외국인 역시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도하면서 크게 하락했다. 코스피 역사상 세 번째로 낙폭이 큰 날이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인 대비 207. 53포인트(3. 86%) 하락한 5163. 5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120. 07포인트(2. 24%) 내린 5251. 03으로 출발해 2%대 약세를 오르내리다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6조763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조216억원, 2조705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코스피를 가장 많이 샀고, 외국인은 가장 많이 팔았다. 기관도 순매도 규모도 역대 네 번째로 컸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가 2%대 강세였고, 부동산, 종이·목재, 비금속이 강보합이었다. 음식료·담배, 오락·문화, 전기·가스는 약보합이었고, 운송·창고, 화학, 제약, 유통, 통신, 금융, 보험, 일반서비스는 1%대, 건설, IT서비스, 의료·정밀은 2%대, 증권, 금속은 3%대,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제조는 4%대, 전기·전가는 5%대 약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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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41.02포인트(3.57%) 내린 1108.41 마감
5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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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207.43포인트(3.86%) 내린 5163.57 마감
5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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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런 계좌' 외인·기관 5조 던졌다…개미 사자에도 5200피 아래로
미국 기술주 쇼크로 약세 출발한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팔자'에 5200선을 내줬다. 반도체 투톱도 낙폭을 확대해 5%대 약세를 보인다. 5일 오후 1시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9. 88(3. 72%) 내린 5171. 22를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120. 07포인트(2. 24%) 내린 5251. 03으로 출발해 2%대 약세를 오르내리다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크게 떨어지기 시작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4조9637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은 3조8066억원, 기관은 1조3851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가 2%대 강세고 그 외 업종은 모두 약세다. 부동산, 오락·문화, 비금속, 종이·목재, 음식료·담배는 약보합, 운송·창고, 제약, 보험, 화학, 유통, 금융, 일반서비스는 1%대, IT서비스, 전기·가스, 의료·정밀, 증권, 건설은 2%대, 금속,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제조는 4%대, 전기·전자는 5%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강보합인 셀트리온을 제외하고 전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