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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7000선 밑돌며 마감… 48거래일만
13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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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연기금 싹쓸이도 역부족…3조 넘게 던진 외인에 6900피 와르르
코스피지수가 13일 7000선 밑으로 급락한 가운데 외국인이 코스피시장에서 3조원 넘는 규모를 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2시4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1.10포인트(8.17%) 내린 6864.84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코스피시장에서 3조74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기관도 6906억원 규모 매도 우위다. 반면 개인은 3조6667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기관 중에서는 사모펀드의 매도 규모가 5228억원어치로 가장 컸다. 연기금은 1950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개인과 함께 매수 주체로 나섰지만 외국인 주도의 대량 매도 물량을 받아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한 달(6월13일~7월13일) 기준으로는 외국인이 48조5063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이 42조9105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같은 기간 기관은 4조185억원 순매수였지만 연기금은 1조6108억원 순매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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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닥, 800선 반납… 장중 4%대 하락
13일 코스닥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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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녹고 있어요"...삼전닉스 급락, 코스피 -7%대 '패닉'
코스피가 13일 장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7%대 급락 중이다. 증권가에선 SK하이닉스 ADR(주식예탁증서)가 미국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면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오후 2시6분 현재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573.57포인트(7.67%) 내린 6902.37에 거래 중이다. 오후 1시28분에는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올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7번째다. 2000년 제도 도입 후 역대 13번의 서킷브레이커가 있었고 그 중 7번이 올해 일어났다. 지난 5월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상장된 이후 발동된 건은 5건(6월8일·23일·26일·7월7일·13일)이다. 코스피는 서킷 브레이커 발동 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이후 오후 1시48분 서킷 브레이커가 해제되고 10분간 단일가로 매매됐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34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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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서킷브레이커 해제…1시48분부터 10분간 단일가 매매
13일 코스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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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7천피도 붕괴" 1단계 서킷브레이커...20분 거래중단
13일 코스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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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못 추는 삼전닉스, 7천피 '와르르'…외인·기관 무섭게 팔아 치운다
코스피가 주도주 반도체주 급락 영향으로 두 달 만에 6000대로 떨어졌다. 지난 5월4일 이후 48거래일 만이다. 13일 오후 12시2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5.01포인트(7.02%) 내린 6950.93을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34분 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올해 열여덟번째 매도 사이드카이며, 매수까지 합치면 올해 서른다섯번째 사이드카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2조4892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은 1조8384억원, 기관은 6776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화학, 섬유·의류는 1%대 강세고, 제약, 음식료·담배는 강보합, 오락·문화, 부동산, 금속, 운송·창고가 약보합이다. 종이·목재, 비금속, IT서비스, 운송장비·부품은 1%대, 일반서비스, 증권, 통신는 2%대, 의료·정밀, 전기·가스, 보험, 유통은 3%대, 금융, 기계·장비, 건설이 4%대, 제조가 7%대, 전기·전자가 9%대 약세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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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7000 하회…5월4일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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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팔자"에 삼전닉스 '뚝'…코스피 올해 18번째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울린 올해 열여덟번째 매도 사이드카다. 매수까지 합치면 서른다섯번째 사이드카다. 한국거래소는 13일 오전 10시34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 발동했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피 200 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14포인트(5.23%) 내린 1142.16이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9.87포인트(4.14%) 내린 7166.07이었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시장 안정화 장치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오르거나 내린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다. 이날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나란히 약세를 보이며 하락했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개인은 8411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190억원 기관은 4425억원을 순매도했다. 같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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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18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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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SK하이닉스, 200만원 깨져… 장 중 8%대 급락
13일 코스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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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닥, 840선 반납… 장 중 하락 전환
13일 코스닥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