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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5.10포인트(0.45%) 오른 1149.43 마감
4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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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사상 최초 5300선 안착…5371.10 마감
4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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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
4일 코스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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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빼고 주식 다 샀네?"…'워시 혼란' 틈타 '포모족' 추격
코스피지수가 4일 장초반 5330을 웃돌며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연준 의장 지명 이슈를 시장이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포모(FOMO·뒤처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심리 등에 따른 유동성 확대, 이재명 정권 주도의 정책 모멘텀이 더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오전 11시 26분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 69% 오른 5324. 78에 거래됐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5338. 08까지 올랐다. 이는 1월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가인 5321. 68을 웃돈 것이다. 코스피지수 시작가는 5260. 71으로 하락 출발했었다. 수급은 추격 매수 성격이 짙은 것으로 보인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111조296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주식 매수에 따라 예탁금이 감소하는 속도보다 개인 예금을 포함한 시중 자금이 들어오는 속도가 빠르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실제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43억원, 3535억원 규모 순매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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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가 경신…5329.43
코스피지수가 4일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오전 10시31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 67% 상승한 5323. 71에 거래됐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5329. 43까지 올랐다. 이는 1월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가인 5321. 68을 웃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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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팔아도 개미가 들어 올린다…코스피 5300 웃돌아
4일 코스피 지수가 장초반 5300을 웃돌며 상승했다.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 41% 오른 5309. 54에 거래됐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2679억원, 49억원 규모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2781억원 규모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및 주요 종목에서는 현대차(+4. 98%), SK스퀘어(+3. 11%), LG에너지솔루션(+2. 56%), 기아(+2. 01%), 삼성바이오로직스(+1. 09%), HD현대중공업(+0. 69%) 등은 상승세다. 반면 삼성전자우(-2. 57%), 삼성전자(-1. 73%), SK하이닉스(-0. 88%)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 지수는 1. 07% 오른 1156. 60을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2억원, 174억원 규모 순매수 중이다. 개인은 440억원 규모 순매도다. 에코프로(+4. 65%), 에코프로비엠(+2. 05%), 리노공업(+1. 76%), 코오롱티슈진(+1. 33%), 삼천당제약(+1. 32%), 레인보우로보틱스(+0. 26%) 등 시총 상위 종목 대부분이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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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5.31포인트(0.46%) 내린 1139.02 출발
4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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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27.37포인트(0.52%) 내린 5260.71 출발
4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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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먹거리 곧"… 자산운용사들 BDC 오픈런
개인의 모험자본 투자 활성화를 겨냥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제도 시행을 앞두고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초기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상위 6개 자산운용사 중 BDC 상품출시 준비작업에 돌입한 곳은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3곳이다. 이밖에 삼성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도 현재 내부 검토 중이다. BDC는 공모형태로 자금을 모아 비상장 스타트업과 코스닥·코넥스 상장 벤처·혁신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상장형 펀드다. 개인도 쉽게 비상장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지난해 9월에 개정된 법이 오는 3월17일 시행되면서 자산운용사와 벤처캐피탈(VC)이 BDC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 BDC의 60%는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이나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의 코스닥 또는 코넥스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단, 특정분야에 자금이 집중되지 않도록 코스닥 투자나 벤처조합에는 최대 30%만 투자할 수 있다. 상품을 준비 중인 3개 자산운용사는 빠르게 시장선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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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사서 돈 벌었다" 승자는 개미...코스피 7% 급등 '대반전'
코스피가 '검은 월요일' 이튿날 급반등하며 5300 눈앞에서 장을 마쳤다. 전날 급락을 모두 회복하고 추가 상승하며 종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8. 41포인트(6. 84%) 오른 5288. 08로 마감했다. 지수는 이날 3%대 급등세로 출발, 매수 사이드카에도 오름폭을 넓혔다. 이날 상승률은 5년 10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이다. 2020년 3월24일 나타난 8. 60% 다음으로 높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인선 충격에 발을 뺐던 기관·외국인이 간밤 뉴욕증시 반등을 확인한 뒤 국내증시에 재진입,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기관은 2억1691억원어치, 외국인은 7165억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하고 개인은 2조938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고 한국거래소(KRX)는 설명했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 지명 여파가 진정되며 미국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상승했고,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1년여 만에 확장국면으로 전환한 점은 안도 요인"이라며 "샌디스크를 필두로 메모리 반도체주가 전날 낙폭을 대부분 회복한 점도 우호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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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블랙먼데이 뒤집었다…5288.08 종가 최고치
코스피가 3일 종가 최고치를 새로 썼다. 전날 발생한 '블랙먼데이' 하락분을 모두 회복하고 추가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8. 41포인트(6. 84%) 오른 5288. 08로 마감했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통산으로 기관이 2조3363억원어치, 외국인이 927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개인이 3조323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모든 업종이 오름세였다. 증권이 14%대, 전기전자가 9%대, 제조·기계장비가 7%대, 건설·유통이 6%대, 금융이 5%대, 의료정밀·금속이 4%대, 운송장비·통신·전기가스·비금속·일반서비스·보험이 3%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7100원(11. 37%) 오른 16만7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7만7000원(9. 28%) 올라 90만7000원에 마감했다. SK스퀘어는 8%대, HD현대중공업은 6%대, 두산에너빌리티는 5%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대,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기아·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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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45.97포인트(4.19%) 오른 1144.33 마감
3일 코스닥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