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팟] 코스피, 76.81포인트(1.57%) 내린 4808.94 출발
21일 코스피 개장.
-
오천피 눈앞인데...'그린란드 갈등' 코스피 프리마켓 2%대 하락 출발
21일 프리마켓이 2% 가까이 하락 중이다.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EU(유럽연합)의 갈등과 간밤 미국 증시 급락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8시38분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프리마켓이 1. 94% 하락 중이다. 프리마켓 등락률은 기준시점 대비 시가총액의 증감률을 뜻한다. 프리마켓 초반엔 2%대 하락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프리마켓에서는 691개가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강보합세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B금융, 한국전력을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은 2%대 하락세다. 한화오션은 4% 이상, 현대모비스는 2% 이상 주가가 내리고 있다.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EU 갈등으로 셀 아메리카가 나타나면서 간밤 미국 증시는 하락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70. 74포인트(1. 76%) 떨어진 4만8488. 59에, S&P500지수는 143. 15포인트(2.
-
숨 고르는 오천피, 힘 모으는 천스닥
코스피가 5000을 앞두고 올해 처음 하락마감하면서 잠시 쉬어간다. 2019년 기록한 13거래일 연속 상승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업계에선 3차 상법개정 움직임 등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 모멘텀은 살아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코스닥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1000까지 25포인트도 채 남겨두지 않았다. 이날은 기존 주도주는 쉬고 전기·가스 업종 등의 강세가 눈에 띄었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8. 91포인트(0. 39%) 내린 4885. 75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종일 오르내리며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폭이 다소 줄면서 이날 오후엔 4935. 48로 다시 최고점을 갈아치우기도 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재정경제부는 국민성장펀드와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포함된 입법 개정안을 발표했다"며 "2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3차 상법개정 움직임이 가시화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에 대한 기대감 또한 유효한 상황"이라고 했다. 임정은·태윤선 KB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5000 시대를 눈앞에 둔 가운데 너무 빠르게 진행된 랠리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면서도 "올해 상반기 수익률의 대부분은 1분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매수 타이밍은 큰 조정을 기다리기보다 작은 조정을 노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
"빨리 팔자" 한때 14만전자 깨졌다...'그린란드 파장'에 애프터마켓 급락
국내 양대증시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20일 애프터마켓에서 나란히 하락 마감했다. 그린란드 영유권을 겨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미 야간 지수선물 가격이 급락하면서 파장이 국내까지 닿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저녁 8시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한국거래소(KRX) 정규장 종가 대비 4. 55% 내린 14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애프터마켓 저점은 7. 57% 내린 13만8000원이다. SK하이닉스는 4. 45% 내린 73만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애프터마켓에서 8. 12% 내린 70만2000원까지 찍은 뒤 반등 마감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 10종목이 모두 애프터마켓에서 하락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2. 4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 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 71%, HD현대중공업은 3. 86%, 기아는 5. 01%, 두산에너빌리티는 3. 88% 내린 채 거래를 마쳤다.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거래소 정규장에서 1. 13% 상승한 뒤 애프터마켓에서 1.
-
14만전자도 위태? 그린란드 파장 닿나...애프터마켓서 줄줄이 하락
국내증시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20일 애프터마켓에서 나란히 하락세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미 야간 선물지수가 급락하면서 파장이 국내에 닿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저녁 7시 넥스트레이드(NXT)에서 코스피 종목 중 삼성전자는 전일 종가 대비 7400원(4. 96%) 내린 14만1900원, SK하이닉스는 3만7000원(4. 84%) 내린 72만7000원에 거래됐다. 현대차는 1만9500원(4. 06%) 내린 46만500원, LG에너지솔루션은 1만원(2. 51%) 내린 38만8500원으로 약세를 보인다. 기아는 6%대, 두산에너빌리티·SK스퀘어·HD현대중공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대 낙폭을 보인다. 개인은 387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422억원어치, 기관은 810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을 보면 알테오젠은 3만2000원(6. 45%) 내린 3만2000원, 에코프로비엠은 1600원(1. 04%) 내린 15만2600원, 에코프로는 1500원(1.
-
5000피 보다 1000스닥 먼저?…코스피, 대형주 중심 숨고르기
코스피가 5000을 앞두고 올해 처음 하락 마감하면서 잠시 쉬어가고 있다. 지난 2019년 기록했던 13거래일 연속 상승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업계는 3차 상법개정 움직임 등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 모멘텀은 살아있고 보고 있다. 코스닥도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1000까지 25포인트를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이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 91포인트(0. 39%) 내린 4885. 75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첫 하락 마감이다. 코스피는 이날 종일 오르내리며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이날 4. 38포인트(0. 09%) 내린 4900. 28로 출발해 잠시 상승 전환하면서 신고가인 4923. 53을 뚫었으나, 곧바로 하락 반전해 오전 내내 약세였다. 이후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폭이 다소 줄면서 오후 이날 오후 4935. 48로 다시 최고점을 갈아치웠다. 이후 장 막바지 들어 개인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기관의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재경부는 국민성장 펀드와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포함된 입법 개정안을 발표했다"며 "2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3차 상법 개정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대한 기대감 또한 유효한 상황이다"고 했다.
-
신고가 찍고 숨고르기...12일 랠리 마친 코스피, 4900선 반납
연초 이후 하루도 끊이지 않고 이어지던 코스피 상승랠리가 13거래일 만에 끝이 났다. 다만, 장 중 4935. 48까지 오르며 최고점 경신 기록은 이어가고 있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 91포인트(0. 39%) 내린 4885. 75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첫 하락 마감이다. 코스피는 이날 종일 오르내리며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이날 4. 38포인트(0. 09%) 내린 4900. 28로 출발해 잠시 상승 전환하면서 신고가인 4923. 53을 뚫었으나, 곧바로 하락 반전해 오전 내내 약세였다. 이후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폭이 다소 줄면서 오후 이날 오후 4935. 48로 다시 최고점을 갈아치웠다. 이후 장 막바지 들어 개인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기관의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3546억원, 외국인은 717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6077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이날 내내 코스피를 내다 팔다 장 마지막 들어 매수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코스피를 사고 있다.
-
[스팟] 코스닥, 8.01포인트(0.83%) 오른 976.37 마감
20일 코스닥 마감
-
[스팟] 코스피, 18.91포인트(0.39%) 내린 4885.75…13거래일만에 하락 마감
20일 코스피 마감
-
[속보] 코스피, 21.77포인트(0.44%) 오른 4926.43, 전고점 재경신
-
개미 "사자"에 다시 "5천피 앞으로"…코스닥 52주 최고점 경신
5000을 앞두고 숨 고르기를 하던 코스피가 개인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로 돌아섰다. 20일 오후 1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 64포인트(0. 18%) 오른 4913. 30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4. 38포인트(0. 09%) 내린 4900. 28로 출발해 잠시 상승 전환하면서 신고가인 4923. 53을 뚫었으나, 곧바로 하락 반전해 오전 내내 약세였다. 코스피는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폭이 다소 줄어든 영향으로 강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6638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 각각 3025억원, 478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가 11%대, 보험 4%대, 유통, 통신 3%대, 금융, 일반서비스, 종이·목재 2%대, 금속, 화학, 비금속, 건설, 오락·문화, 의료·정밀기기, 섬유·의류, 음식료·담배가 1%대 강세다. IT서비스, 제약, 운송·창고, 기계·장비, 부동산은 강보합이며 증권, 제조, 운송장비·부품 약보합. 전기·전자 1%대 약세다.
-
[속보] 코스닥, 17.43포인트(1.80%) 오른 985.79,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