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KBO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 130매 쏜다

SK브로드밴드, KBO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 130매 쏜다

구자윤 기자
2026.09.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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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KBO 포스트시즌 직관 이벤트 홍보 이미지/사진 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 KBO 포스트시즌 직관 이벤트 홍보 이미지/사진 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가 B tv+와 B tv+ max 가입자에게 2026 KBO 포스트시즌 경기 직관 티켓을 제공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매 경기 티켓을 마련해 최대 130매를 증정한다.

SK브로드밴드는 11일부터 27일까지 'B tv+ max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콘텐츠 시청뿐 아니라 공연·스포츠 등 오프라인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매 경기 5명을 추첨해 1인당 2매씩 직관 티켓을 제공한다. 전체 제공 규모는 최대 130매다. 별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도 증정한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앞서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2026 KBO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 직관 기회도 제공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가입자는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된다. 당첨자는 30일 B world(월드)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중계로 보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보는 즐거움은 남다르다"며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이 실제로 누리는 순간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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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윤 기자

안녕하세요. 정보미디어과학부 구자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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