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치과(대표원장 안영석)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라미네이트&치아성형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메이크치과는 기존 라미네이트 시스템을 보완해 심미보철 분야에 특화된 클리닉으로 환자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하는 진료로 주목받고 있다. 3D 얼굴·구강 스캐닝, 3D 프린터, 라미네이트 전용 밀링머신을 이용한 3D 가상진단을 통해 시술 전·후의 결과를 시뮬레이션해 환자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또한 소수점 단위의 삭제량을 조절할 수 있는 정밀 가이드 시스템을 활용해 오차를 최소화한다. 필요 시 선 교정 치료 후 라미네이트 시술을 권장하는 등 의료적 안전성을 높였다.

안영석 대표원장은 "고객의 치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섬세한 세공으로 고객의 자연스러운 미소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