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달 노사발전재단으로부터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달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연장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근무환경을 개선해 임직원의 업무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육아∙돌봄 지원 확대와 유연근무제도 고도화 등을 수행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7건의 조직문화 우수기업 관련 수상을 하거나 인증을 획득했다.
강대성 삼성바이오에피스 피플팀장(상무)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달성한 수상 및 인증은 임직원의 업무 성과 및 조직 몰입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