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 지원 복지제도 운영 노력 인정받아…가족친화적 문화 확산에 기여

신테카바이오(3,445원 ▲140 +4.24%)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지난 1일부터 2028년 11월30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제도로, 출산 및 양육 지원과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된다. 신테카바이오는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복지제도 운용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 지원제도, 탄력적 근무제도,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출산 및 육아 지원금 지급, 시간단위 연차제도 운영, 장기근속 휴가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러한 복지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근로 환경 개선으로 직원들의 근로 만족도가 향상되면서 가족친화적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은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독자적인 AI 기술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