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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기자
바이오부 김선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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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백승욱 이사회 의장 중임 확정…"장기 성장 전략의 연속성 확보"
루닛이 이날 서울 강남구 브라이드밸리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총 7개 의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선 △백승욱 이사회 의장의 사내이사 중임 △김정원 사외이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신규 선임 △전자주주총회 도입 등 정관 일부 개정 5건 △제13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승인 및 부여 등 주요 안건 7건이 모두 가결됐다. 백승욱 이사회 의장은 사내이사 중임이 확정됐다. 백 의장은 2013년 루닛을 공동 창업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 현재는 이사회 의장으로서 미국을 필두로 한 핵심 시장 전략 수립, 고객 분석, 지배구조 고도화를 주도하고 있다. 루닛의 최대주주이기도 한 백 의장은 이번 중임을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계속 이끌어갈 예정이다. 기존 사외이사이자 감사위원장인 김정원 이사가 개정 상법에 따라 분리선출되면서 향후 3년간 사외이사로서 추가로 감사위원회 활동을 하게 되며, 이사회에 대한 감독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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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주총 안건 모두 승인…캐리 스트롬 글로벌 CEO 이사 선임
휴젤이 이날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총에선 △2025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정관 개정 등 총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휴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251억원, 영업이익 2009억원, 순이익 147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사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CEO(최고경영자)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캐리 스트롬 이사는 글로벌 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를 역임한 산업 전문가다. 이번 이사회 합류를 통해 글로벌 사업을 보다 정교화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캐리 스트롬 글로벌 CEO는 "휴젤이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 영역 확대도 본격화했다. 휴젤은 '인체조직 유통분배업 및 수입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변경을 완료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법적 기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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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OC212e 췌장암 병용요법 임상 연구 ASCO서 발표"
온코크로스가 AI(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RAPTOR AI'를 기반으로 도출한 'OC212e'의 췌장암 병용요법 임상 연구가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 초록으로 채택됐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포스터 발표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ASCO는 종양학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대회로, 최신 임상 연구 성과가 공유되는 글로벌 무대다. 이번 초록 채택은 온코크로스의 AI 기반 OC212e 병용요법 임상 연구 성과가 글로벌 임상종양학 학술 무대에서 주목받았단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연구는 RAPTOR AI를 통해 도출한 약물의 병용 전략을 기반으로, 국소진행성 및 전이성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행된 OC212e 병용요법 임상 연구다. 기존 항암요법과의 병용을 통해 치료 반응성 개선 가능성과 새로운 치료 전략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난치성 암종으로 알려진 췌장암 영역에서 AI 기반으로 설계된 병용 전략을 실제 임상 연구 단계에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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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옴리클로' 브라질 출시 행사 개최…중남미 시장 공략 본격화
셀트리온이 중남미 최대 제약 시장인 브라질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출시 초반부터 브라질 주정부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시장 선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번 론칭 행사를 통해 현지 주요 의료 관계자 대상 인적 네트워크 강화 및 옴리클로 선호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 내 알레르기·호흡기·피부과 전문 의료진과 보험사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옴리클로 임상 데이터 △글로벌 처방 경험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활용 가치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옴리클로 제품 처방 경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처방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에는 상파울루대학교(USP) 의과대학 병원 소속 알레르기·면역학 전문의 지아비나 비안치 박사와 로사나 아곤디 박사를 비롯해 옴리클로 글로벌 임상 3상에 참여한 아담 라이히 폴란드 제슈프대학교 피부과 교수 등 글로벌 키 오피니언 리더(KOL)가 연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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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美 네옥 바이오에 377억 지원…이중항체 ADC 임상 가속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자회사 네옥 바이오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2500만달러(약 377억원)를 추가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가 네옥 바이오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두 번째 시리즈 A 투자다. 지난해 9월엔 3000만달러(약 452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 지원이 이뤄진 바 있다. 네옥 바이오는 에이비엘바이오로부터 수령한 연구개발비를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ABL206'(NEOK001)과 'ABL209'(NEOK002)의 임상을 가속화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네옥 바이오는 대표이사 마얀크 간디 박사의 지분 3. 49%를 포함해 에이비엘바이오가 지분 100%를 보유한 미국 자회사다. 네옥 바이오는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ABL206과 ABL209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ABL206은 B7-H3와 ROR1(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유사 고아 수용체1)을, ABL209는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과 MUC1(뮤신1)을 동시에 표적하는 토포아이소머라제 1 억제제 기반의 이중항체 AD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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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바이오, 'IMB-101' 글로벌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75억원 수령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파트너사 네비게이터 메디신이 진행 중인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IMB-101'(파트너사 코드명 NAV-240)의 글로벌 임상 2상에서 첫 환자 투약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마일스톤 500만달러(약 75억원)를 수령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네이게이터 메디신과 IMB-101 및 IMB-102에 대해 총 12억6000만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마일스톤 수익을 포함해 선급금 2750만달러와 마일스톤 589만달러 등 누적 3339만달러(약 500억원)을 수령했다. 이는 글로벌 신약 개발 파트너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마일스톤 수령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정적인 매출과 영업이익 기반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임상 개발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IMB-101의 임상 1a상 및 1b상 결과로 안전성과 내약성은 이미 확인이 완료됐으며, 속도감 있는 임상 2상 진행을 통해 환자에서의 유효성 데이터까지 확보할 것"이라며 "향후 기술이전 계약의 전액 수익 실현을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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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주주연대 이사회 진입…"불확실성 해소하고 주주가치 제고"
오스코텍 주주연대가 이사회 진입에 성공하면서 주주연대와 경영진 간의 갈등이 일단락됐다. 고 김정근 오스코텍 창업주가 주주연대에 의해 대표이사에서 해임된 지 약 1년만이다. 오스코텍은 새로운 이사회를 중심으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제노스코의 완전 자회사화 등 중요 과제를 해결하는 데 힘을 모으겠단 방침이다. 다만 갈등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있어 완전한 봉합까진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오스코텍은 30일 경기도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제2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날 주총엔 의결권 있는 주식 51. 4%(1963만8648주)가 참여했다.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집중투표에 의한 이사 5인 선임 △상근감사 1인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사회는 기존 4인 체제(윤태영·이상현·홍남기·곽영신)에서 7인 체제(윤태영·이상현·신동준·곽영신·김규식·강진형·이경섭)로 개편됐다. 신규 선임된 강진형 사내이사와 이경섭 사외이사는 주주연대 측에서 추천한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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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에이비엘의 ROR1 ADC 1상서 반응률 100%…남은 과제는
리가켐바이오와 에이비엘바이오가 공동개발해 중국 시스톤파마슈티컬스(이하 시스톤)에 기술이전한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 'CS5001'(LCB71·ABL202)의 임상 개발이 순항 중이다. 연내 발표될 안전성 데이터를 통해 '베스트 인 클래스'(계열 내 최고) 지위를 확고히 하고, 고형암 임상으로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시스톤은 지난 26일 ROR1(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유사 고아 수용체1) 타겟 ADC 파이프라인 CS5001의 글로벌 임상 1b상 현황을 업데이트했다. 1차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치료에서 CS5001과 표준요법 'R-CHOP'(리툭시맙·사이클로포스파미드·독소루비신·빈크리스틴·프레드니손)을 병용했을 때 객관적반응률(ORR)은 100%, 완전관해(CR) 비율은 95. 5%로 나타났다. 리가켐바이오는 "현재 상업화 또는 후기 임상 중인 경쟁 약물 대비 높은 효능과 더불어 우수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혈액암 내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는 DLBCL 1차 치료제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아졌단 점에서 중요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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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에이비엘 개발 'ADC' 글로벌 임상 순항
리가켐바이오와 에이비엘바이오가 공동개발해 중국 시스톤파마슈티컬스(이하 시스톤)에 기술이전한 ADC(항체-약물접합체)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CS5001'(LCB71·ABL202)의 임상개발이 순항 중이다. 연내 발표될 안전성 데이터를 통해 '베스트 인 클래스'(계열 내 최고) 지위를 확고히 하고 고형암 임상으로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극대화할지 주목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시스톤은 지난 26일 ROR1(수용체 티로신키나제 유사 고아 수용체1) 타깃 ADC 파이프라인 CS5001의 글로벌 임상1b상의 현황을 업데이트했다. 1차 DLBCL(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치료에서 CS5001과 표준요법 'R-CHOP'(리툭시맙·사이클로포스파미드·독소루비신·빈크리스틴·프레드니손)를 병용했을 때 ORR(객관적반응률) 100%, CR(완전관해율) 95. 5%로 나타났다. 리가켐바이오는 "현재 상업화 또는 후기임상 중인 경쟁약물 대비 높은 효능과 더불어 우수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혈액암 내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는 DLBCL 1차 치료제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중요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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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CDMO 리더십 어워즈 수상…"글로벌 신뢰 입증"
롯데바이오로직스가 '2026 위탁개발생산(CDMO) 리더십 어워즈'에서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CDMO 리더십 어워즈는 아웃소싱 파마와 라이프 사이언스 커넥트가 주관하는 국제적 권위의 시상식이다. 최근 24개월 내 협업 경험이 있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사 의사결정권자의 평가를 통해 역량, 호환성, 전문성, 품질, 신뢰성 및 서비스 측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는 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터프츠 의약품개발연구소(Tufts CSDD)의 독립적인 심사가 더해져 평가의 객관성과 공신력이 강화됐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심사위원단 시상 부문인 '최우수 신규·재런칭 CDMO'(Best New or Relaunched CDMO)에 선정됐다. 이 부문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거나 사업을 재정비한 기업 중에서 차별화된 경쟁력과 명확한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로부터 높은 신뢰를 확보한 기업을 선정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수상이 출범 4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하는 동시에 CDMO 서비스의 품질과 실행 역량을 고객사로부터 직접 인정받았단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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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어지는 플랫폼 기술 열풍…'빅파마 검증' 에이비엘 기대감↑
알테오젠이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지난 1월에 이어 추가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지난해 국내 바이오 업계의 기술이전 실적을 견인한 바이오 플랫폼 기술이 올해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플랫폼 기술은 빅파마로부터 검증된 기업이 추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아 지난해 약 8조원 규모의 플랫폼 기술이전 실적을 달성한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지난 25일 바이오젠과 최대 5억7600만달러(약 8675억원) 규모의 'ALT-B4'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2000만달러(약 300억원)의 선급금을 수령하고, 두 번째 품목이 선정되면 1000만달러(150억원)를 추가 수령한다. 바이오젠은 1개 품목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옵션도 갖는다. 옵션 행사 시 총 계약 규모는 확대될 수 있다. 알테오젠은 연초 미국 머크(MSD)의 '키트루다SC' 로열티 이슈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기술이전 규모로 지속적인 주가 하락세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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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카바이오, 북미 연구기관과 아데노바이러스 치료제 CDMO 계약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가 북미 대형 의료연구기관(이하 고객사)과 아데노바이러스 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고객사명과 계약금, 프로젝트 상세 정보 등은 양사 간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으로 마티카 바이오는 고객사가 개발하는 아데노바이러스 치료제의 초기 공정 개발부터 cGMP(우수 제조·품질관리기준)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연구용 세포주 구축 △공정개발(PD) △분석개발(AD) △품질 시험 △마스터 바이러스 뱅크(MVB) 및 제조용 바이러스 뱅크(WVB) 구축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cGMP 생산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계약 체결은 마티카 바이오의 독보적인 바이럴 벡터 기술력과 초기 연구부터 상업화까지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CDMO 역량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마티카 바이오는 레트로바이러스, 렌티바이러스,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관련 자체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 신속하게 고품질의 벡터를 생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