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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 "매년 신약 임상 1개 이상 추가"
"현재 블록버스터 의약품 7종(키트루다·듀피젠트·트렘피아·탈츠·엔허투·엔티비오·오크레부스)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추가로 개발 중입니다. 2030년까지 총 20종으로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가겠습니다. "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이사 겸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매년 신약 후보물질을 추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사장은 '캐시 카우' 역할을 하는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몸집을 키워 신약 개발 사업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넓히겠다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 11종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했으며, 지난해 글로벌 매출 2조원 돌파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만큼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확장해 업계 선도자 지위를 지키고, 이를 통해 확보되는 안정적인 수익을 신약 개발에 투입해 바이오시밀러 기업에서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나겠단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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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크기 심장 수술 성공"...'체중 1.5kg' 이른둥이 아기 살렸다
서울아산병원이 심장 크기가 '엄지손가락'만 한 1. 5㎏ 저체중아의 복잡한 선천성 심장병을 단 한 번의 수술로 완전 교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충분히 증가한 생후 4개월 이후에나 가능한 고난도의 수술을 생후 8일의 저체중 신생아를 상대로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윤태진 서울아산병원 소아심장외과 교수진은 체중 1. 5㎏에 불과한 이른둥이(조산아) 홍이준 군의 복잡 심장기형을 최근 한 번의 수술로 정상화하는 완전 교정술로 치료해냈다. 엄마 나이 45세에 찾아온 이준이는 1년이 넘는 시험관 시술 끝에 찾아온 소중한 첫 아이였지만 출생 전 '활로 4징'이라는 복잡 선천성심장병 진단을 받았다. 활로 4징은 1만명당 3~4명에서 발병하는 복잡 심장기형으로, 심장의 구조적 결함 탓에 온몸에 산소 공급이 원활히 되지 않아 청색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지난해 11월18일(임신 35주차) 체중 1. 5㎏의 저체중아로 태어난 이준이는 출생 직후 심한 청색증 없이 잘 버텨왔지만, 산소 포화도가 점점 떨어지고 무산소 발작까지 더해지면서 더 이상 치료를 미룰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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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제품군 확장·유통 다각화…해외 매출 늘린다"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세계적 에스테틱(미용)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제품군을 강화하고 해외 판로를 개척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휴메딕스는 필러, 톡신 등 미용 의료기기와 함께 전문의약품 위탁생산(CMO), 기능성 화장품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1240억원과 영업이익 312억원을 기록했다. 필러·화장품 해외 수출국 다변화와 세포외기질(ECM) 기반 피부 복원·재생 치료재 '엘라비에 리투오'의 학술 마케팅 효과, 화장품 사업의 유통망 다각화가 성장을 이끌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HA필러 중심으로 해외 매출 성장 총력━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HA) 필러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으로 매출처를 확장 중이다. 2021년 12월 해외사업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해외 공략을 시작했다. 그 결과 중국, 브라질 등 19개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을 확대했다. 휴메딕스는 에스테틱 수요가 증가하는 중국을 공략하는 동시에 미국, 브라질과 남미, 동남아시아, 중동, 러시아 등 해외 수출국을 다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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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이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와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진정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은 유분감이 적고 끈적임 없는 산뜻한 겔 제형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튜브 타입으로 돼 있어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다. 동아제약은 노스카딘겔 출시로 여드름 증상과 단계별에 따른 제품군을 구축했다. 기존 여드름 진행 단계에서 관리하는 제품인 '애크린 겔'(좁쌀여드름)과 '애크논 크림'(화농성여드름), 압출 직후 사용하는 노스카딘겔, 흉터 완화용 '노스카나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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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만성질환 관리의 핵심은 디지털 헬스케어…제도 보완해야"
정부가 추진 중인 통합돌봄 정책과 일차의료기관 중심 만성질환 관리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조기 진단과 지속 관리가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는 단기적으로는 예산 투입이 필요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중증 질환과 합병증 발생을 줄여 건강보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국민 건강 수준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15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규제로 가로막힌 디지털 헬스케어 강국'을 주제로 '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병하 대웅제약 디지털헬스케어사업부장은 "환자 모니터링의 가치는 발생 빈도가 아니라 위험 신호를 얼마나 빨리 감지하고 대응하느냐에 있다"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연속 모니터링은 입원기간 동안에만 시행되는 것이 아닌 언제 어디서든 전국민이 24시간 모니터링 가능한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하며, 이는 통합돌봄 정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데 핵심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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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LG CNS 100억 유치…자본참여 포함 전략적 협력
차바이오텍이 LG CNS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양사는 이를 시작으로 새로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차바이오텍은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LG CNS와 지분 투자 및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AX·DX) 사업의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차원태 차바이오그룹 부회장과 LG CNS CEO 현신균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전략적 협력은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의 100억원 규모 신주배정 유상증자에 LG CNS가 참여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향후 협력은 차바이오텍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의 주요 관계사인 차헬스케어, 차AI 헬스케어 그리고 카카오헬스케어를 통해서 진행된다. 단기적으로는 차바이오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함께 병원, 연구소, 제약, 의료 서비스에 분산돼 있는 데이터를 통합할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인프라 혁신 사업을 진행한다. 치료제 생산 시설 인프라를 AI기반으로 고도화해 생산 공정도 최적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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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돌파한 셀트리온, '신·구 동력' 조화 앞세워 반등 신호탄
새해 시작과 함께 주가 박스권을 돌파한 셀트리온이 본격적인 몸값 반등을 노린다. 바이오시밀러 판매 호조를 앞세워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한 셀트리온은 신규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미국 생산거점 확보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신약 개발 가속화를 통해 본격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노리고 있다. 지난 14일 셀트리온의 주가는 21만1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반적인 바이오 업종 하락세에 전일 대비 4. 3% 하락했지만, 장중 52주 신고가(22만2500원)를 경신하는 등 새해 들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셀트리온 주가는 연중 14만~18만원 수준의 장기 박스권에 머물렀다. 시밀러 판매 호조는 지속됐지만 경쟁 심화에 가격 인하 압력이 커졌고, 미국에서 신약으로 출시된 '짐펜트라' 시장 침투 지연 등이 맞물렸다는 점도 주가에 부담이 됐다. 그룹 3사 합병 과정에서의 비용 부담과 일회성 비용 등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며 기업가치 역시 보수적으로 책정됐던 것도 영향을 줬다. 이에 셀트리온은 새해 시작과 동시에 미국 생산거점 인수 완료 소식으로 반등 신호탄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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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대신 비만약 꿀꺽…한 잔 값으로 판 뒤흔든다
비만약 '마운자로'를 판매하는 일라이릴리(이하 릴리)가 하루 5달러(약 7400원)로 스타벅스 커피 한 잔 수준의 경구용(먹는) 비만약을 다수 국가에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환자들의 비만치료 부담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한국바이오협회 등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석한 릴리의 연구·개발 및 제품 총괄책임자인 대니얼 스코브론스키는 로이터통신과 인터뷰에서 "(경구용 비만약) 공급은 충분하며 가능한 한 빠르게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출시할 것"이라며 "하루에 5달러다. 우리는 (비만약을) 만들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지만 스타벅스 커피 가격으로 (경구용 비만약 '오포글리프론'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릴리는 지난해 4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오포글리프론 허가를 신청했다. FDA로부터 패스트트랙(신속심사) 바우처를 확보해 승인절차가 크게 단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릴리는 수개월 내 미국 승인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진입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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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美공장 성장기회… '초격차' 생산능력 강화"
"지난달 확보한 송도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와 미국 록빌 공장 등을 기반으로 올해도 글로벌 톱티어(top-tier)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성장을 이어가겠습니다. 록빌 공장을 확보함으로써 기존고객뿐 아니라 신규고객을 대상으로도 미국 내에서 새로운 성장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44회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2026)에서 기업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최대규모의 제약·바이오 행사인 JPMHC에 2017년부터 10년 연속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이번 발표는 500여개 발표기업 중 선별된 25개사만 설 수 있는 그랜드볼룸 무대에서 진행됐다. 발표제목은 '엑설런스'(ExellenS)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적화한 생산체계를 적용, 전세계 어디서나 일관된 공정과 품질을 보장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존림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대축'(생산능력·포트폴리오·글로벌 거점) 확장을 가속하며 △생산능력 증강 및 다각화 △CRDMO(위탁연구개발생산)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확장 △글로벌 거점확대를 통한 고객만족 제고에 나선다는 구상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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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3년 내 신약 성과 가시화"
"셀트리온은 '우수한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에서 '차세대 혁신'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20년간의 항체개발 경험과 강력한 기술력, 안정적인 재무기반 위에 구축됐습니다. 지난해부터 임상진입이 시작됐고 2027년까지 주요 결과도출이 예정돼 앞으로 2~3년 안에 신약개발 성과가 가시화될 것입니다. "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는 13일(현지시간) '제44회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2026) 메인트랙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과 함께 무대에 오른 서 대표는 올해 행사에선 홀로 전면에 나섰다. 이번 발표에선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로드맵을 공개했다. 신약개발의 동력이 되는 바이오시밀러 제품 포트폴리오는 현재 11개에서 2033년 18개, 2038년 41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이 공략할 수 있는 글로벌 시장규모는 지난해 대비 4배 이상 확대된 400조원 이상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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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7%가 매출 절반 이상…"복제약 중심 수익 구조 바꿔야"
제약사 상위 7%개 기업이 업계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기업 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복제약(제네릭) 가격이 다른 주요 국가 대비 높다는 분석과 함께, 블록버스터(연 매출 1조원 이상)급 신약 탄생을 위한 적극적 투자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행신 보건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은 14일 이언주·서영석·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에서 개최한 '신약강국으로 도약하는 약가정책' 토론회에서 2023년 제약바이오기업 282개사 중 상위 7%(20개 기업)가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기업 간 매출 편차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매출액 1000억원 미만 기업은 전체의 68%였다. 이 본부장은 "제네릭 중심으로 다수 기업의 수익 기반이 취약하고 정책 변화에 대한 완충 능력이 부족하다"며 "국산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 강세를 유지하고 K-블록버스터 탄생을 위한 적극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헸다. 아울러 이 본부장은 "선진국과 기술 격차도 존재하는데 민관 연구개발 투자 확대로 신기술 분야의 선점이 필요하고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투자의 지속 확대가 필요하다"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신기술 분야의 경쟁 격화 등 글로벌 변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규제 혁신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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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만에 합법화된 '문신사'…2027년 말 국가시험 첫 시행
지난해 문신사법이 제정된 데 따라 면허제도가 신설되면서 이를 위한 국가시험이 내년 말 처음 시행된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은 최근 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문신사 국가시험 도입'을 중점 추진 과제로 보고했다. 문신사법은 지난해 10월 제정돼 2년 뒤인 오는 2027년 시행된다. 문신사법 통과로 대법원이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불법으로 판단한 지 33년 만에 문신사 시술이 합법화됐다. 다만 법률상 문신사는 면허 소지자에게만 독점적 지위를 부여하고 있어 반드시 '문신사 면허'를 발급받은 자만 시술해야 한다. 문신사법 제4조에 따르면 문신사가 되려는 사람은 우선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문신사 국시는 매년 시행되며 해당 업무는 국시원이 위탁한다. 국시원은 국가시험 도입 시기를 법 시행 이후인 2027년 말로 설정하고 올해 △출제 및 문항개발기준 개발 연구 △시험전문인력 양성 및 시험문항 개발 △시험제도 운영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 등에 6억3500만원의 예산을 책정했다.